모터스포츠2018. 04. 13

슈퍼레이스, BMW M클래스와 넥센타이어가 함께 한다.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넥센타이어 엔페라 SUR4G, 3년간 M클래스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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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에 넥센타이어가 함께 한다.

슈퍼레이스 김준호 대표와 넥센타이어 상품기획담당 조명국 전무는 13일 CJ제일제당센터에서 후원 협약식을 갖고 올시즌 신설 클래스인 BMW M클래스에 앞으로 3년간 넥센 엔페라 SUR4G 타이어를 공급하는 부분에 합의했다.

올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새롭게 개설된 BMW M클래스는 BMW의 고성능 차량인 M4(F82) 쿠페 차량이 출전하는 원메이크 레이스로 전 세계 최초로 BMW가 슈퍼레이스를 통해 선보이는 클래스다. 여기에 넥센타이어는 BMW M클래스의 공식 타이어 후원사로 올해 열리는 6번의 레이스 참여하게 된다. 넥센타이어가 공급하는 엔페라 SUR4G는 3년여의 연구 개발을 거쳐 지난해 출시한 제품으로 그립력이 우수한 레이스전용 타이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