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월드랠리팀이 참가하고 있는 2018 시즌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WRC) 3라운드 멕시코 랠리에서 드라이버 순위 2위, 제조사 순위 1위에 올랐다. 지난 8일부터 11일(현지시각 기준)까지 진행된 WRC 3라운드에서 현대월드랠리팀은 2라운드 스웨덴 랠리의 더블 포디움에 이어 포디움 입상과 제조사 부문 1위를 달성해 올 시즌 전망을 밝게 했다.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다니 소르도 선수가 2위, 안드레아 미켈슨 선수가 4위에 올라 팀 포인트 30점을 획득해 포드 월드랠리팀(29점)을 제치고 제조사 부문 1위에 올랐다. 다니 소르도 선수는 최종 레이스에서 강력한 집중력과 공격적인 주행 실력을 발휘해 한 단계 순위를 올려 최종 2위로 포디움에 입상했다.

스웨덴 랠리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티에리 누빌은 현재 1위인 세바스티앙 오지에 선수를 4점 차이로 뒤쫓고 있으며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다. 특히, 누빌은 멕시코 랠리에서도 경기 초반 SS에서 선두로 나서면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음을 알리기도 했다.

현대 월드랠리팀은 이번 제조사 부문 1위의 성적을 바탕으로 종합 제조사 순위에서도 2위 포드 월드랠리팀과의 차이를 12점으로 크게 벌리면서 1위의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고온과 먼지 등의 가혹한 조건에서 펼쳐진 이번 멕시코 랠리에서 현대차의 i20 랠리카는 3대 모두 우수한 성적으로 완주하면서 강력한 성능을 입증했다.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다니 소르도 선수가 2위, 안드레아 미켈슨 선수가 4위에 올라 팀 포인트 30점을 획득해 포드 월드랠리팀(29점)을 제치고 제조사 부문 1위에 올랐다. 다니 소르도 선수는 최종 레이스에서 강력한 집중력과 공격적인 주행 실력을 발휘해 한 단계 순위를 올려 최종 2위로 포디움에 입상했다.

스웨덴 랠리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티에리 누빌은 현재 1위인 세바스티앙 오지에 선수를 4점 차이로 뒤쫓고 있으며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다. 특히, 누빌은 멕시코 랠리에서도 경기 초반 SS에서 선두로 나서면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음을 알리기도 했다.

현대 월드랠리팀은 이번 제조사 부문 1위의 성적을 바탕으로 종합 제조사 순위에서도 2위 포드 월드랠리팀과의 차이를 12점으로 크게 벌리면서 1위의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고온과 먼지 등의 가혹한 조건에서 펼쳐진 이번 멕시코 랠리에서 현대차의 i20 랠리카는 3대 모두 우수한 성적으로 완주하면서 강력한 성능을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