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2018. 01. 07

르노삼성차, SM6 내수 생산 10만대 돌파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출시 22개월만...역대 두 번째 최단기 10만대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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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대표 도미닉시뇨라)는 SM6 내수용 차량의 생산이 10만대를 돌파했다.

SM6 내수 생산 10만대 돌파는 2016년 3월 출시 이후 22개월만으로 르노삼성차 내수 모델 중 역대 두 번째 최단기 10만대 생산 돌파 기록이다. 르노삼성차 주도 개발 차종으로서는 가장 짧은 기간에 10만대 생산에 도달하면서 주도 모델로 자리잡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르노삼성차는 이를 기념해 지난 5일 부산공장 조립라인에서 제조본부 이기인 부사장 등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산 10만대 클럽 가입 축하 행사를 가졌다. 르노삼성 SM6는 출시 당시 가장 아름다운 차, 올해의 차, 가장 안전한 차 등 국내외 기관 및 전문 평가단이 수여하는 각종 최우수상을 휩쓸며 중형차의 기준을 다시 세웠다. 시장은 바로 반응했고 작년까지 2년 연속 중형차 2위를 차지하며 판매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곧 출시 2년을 맞는 SM6는 모델 세대 변경(풀체인지) 시점 기준으로 아직도 국내 중형차 중 가장 앞선 세대의 기술과 상품성을 자랑한다. 또한, 안전도(2016년 국토부)와 국내 최대 소비자 평가(2017년 컨슈머인사이트)면에서도 중형차 최고 점수를 유지한 가장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차가 SM6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