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 코리아(대표 세드릭 주흐넬)는 독일의 권위 있는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 자이퉁 주관으로 전 세계 독자들이 선정하는 아우토 트로피 2017에서 아우디 Q2, Q7 모델의 각 세그먼트 별 1위 선정을 비롯해 베스트 디자인 월드와이드 등 아우디가 총 3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아우디 Q2는 2만5,000유로 이하 SUV 부문에서 16.6%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22대의 다른 경쟁 모델을 제치고 최고 득표수를 얻었다. 아우디 Q7은 럭셔리 SUV 부문에서 16.1%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3대의 경쟁 모델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아우디는 베스트 디자인 부문에서도 1위 브랜드로 선정되며 3관왕을 달성했다. 이로써 아우디는 30년간 총 79개의 아우토 트로피를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우게 됐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이번 아우토 트로피는 전 세계 4만1,000여명의 아우토 자이퉁 온라인 독자들이 직접 참여했으며, 총 15개 부문 260여 모델이 후보로 올라 아우토 트로피 2017 수상을 위해 경합을 벌였다.
아우디 Q2는 2만5,000유로 이하 SUV 부문에서 16.6%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22대의 다른 경쟁 모델을 제치고 최고 득표수를 얻었다. 아우디 Q7은 럭셔리 SUV 부문에서 16.1%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13대의 경쟁 모델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아우디는 베스트 디자인 부문에서도 1위 브랜드로 선정되며 3관왕을 달성했다. 이로써 아우디는 30년간 총 79개의 아우토 트로피를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우게 됐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이번 아우토 트로피는 전 세계 4만1,000여명의 아우토 자이퉁 온라인 독자들이 직접 참여했으며, 총 15개 부문 260여 모델이 후보로 올라 아우토 트로피 2017 수상을 위해 경합을 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