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과 함께 지난 11월 5일, 서울 상암월드컵공원 평화 광장에서 제2회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레이스(GIVE ’N RACE)자선 달리기 대회를 성공리에 진행했다.
기브앤레이스는 어린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 업계 리더이자 한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새로운 후원 문화를 확립하고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반포 한강공원에서 진행된 첫 대회에 참여하지 못해 아쉬웠던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6개월만에 참가인원을 5배 늘린 1만명 규모로 확대했다.
이번 대회는 3km 걷기 구간과 5km 및 10km의 달리기 구간까지 총 3 코스로 진행되었으며, 약 1만여 명의 참가비 전액과 추가 기부금이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기금과 함께 약 5억원의 기금으로 조성,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을 통해 베스티안재단, 한국심장재단, 사랑의달팽이의 소외계층 환아를 위한 수술 및 치료비로 전달됐다.

참가자들은 가족들과 함께 달리기뿐 아니라 다양한 현장 이벤트에 참여해 가을날의 피크닉을 즐겼다. 특히 가수 김연우와 헤이즈, 로꼬 등이 축하 공연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더했으며, 대회에는 기부천사로 잘 알려진 가수 션과 장애인 육상 유망주인 양동고등학교 3학년 서진우 군이 함께 달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2014년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출범한 메르세데스-벤츠의 약속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 산학협동 프로그램인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인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기브앤레이스는 어린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 업계 리더이자 한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새로운 후원 문화를 확립하고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반포 한강공원에서 진행된 첫 대회에 참여하지 못해 아쉬웠던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6개월만에 참가인원을 5배 늘린 1만명 규모로 확대했다.
이번 대회는 3km 걷기 구간과 5km 및 10km의 달리기 구간까지 총 3 코스로 진행되었으며, 약 1만여 명의 참가비 전액과 추가 기부금이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기금과 함께 약 5억원의 기금으로 조성,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을 통해 베스티안재단, 한국심장재단, 사랑의달팽이의 소외계층 환아를 위한 수술 및 치료비로 전달됐다.

참가자들은 가족들과 함께 달리기뿐 아니라 다양한 현장 이벤트에 참여해 가을날의 피크닉을 즐겼다. 특히 가수 김연우와 헤이즈, 로꼬 등이 축하 공연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더했으며, 대회에는 기부천사로 잘 알려진 가수 션과 장애인 육상 유망주인 양동고등학교 3학년 서진우 군이 함께 달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2014년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출범한 메르세데스-벤츠의 약속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 산학협동 프로그램인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아카데미,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인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