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박준 기자, 아우디R8 LMS] 아우디 R8 LMS컵 제 3전 5, 6라운드 경기가 7월 15일~16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 KIC)에서 양일간 개최되는 가운데 시작을 알리는 5라운드 예선이 15일 진행됐다. 예선 레이스에서 마틴 럼프가 마지막에 기록을 단축하면서 폴 포지션으로 결승에 올랐다.

총 12대가 참가해 15분간 진행된 5라운드 예선은 우승 후보들의 경쟁으로 이어졌다. 알렉스 융(아우디 R8 LMS컵, 말레이시아)과 알레시오 피카리엘로(MGT by 압솔로트, 벨기에), 쳉 콩푸(FAW-VW 아우디 레이싱팀, 중국, 이하 프랭키), 앤소니 리우(압솔로트 레이싱, 중국), 첸 웨인(티아니시 레이싱팀, 중국, 이하 데이비드) 등이 5.615km에서 펼쳐지는 레이스를 2분30초대에서 선두권 경쟁을 펼쳤다.

앞선 선수의 기록을 따라잡으면서 펼쳐진 5라운드 예선에서 폴 포지션을 첸 웨인이 2분29초157로 가져가는 듯 했다. 하지만 웜업을 진행하고 있던 포뮬러 마스터즈 출신 드라이버인 마틴 럼프(챔피온 레이싱팀, 스페인)가 마지막 랩에서 2분29초030으로 시간을 단축하며 폴 포지션을 잡으면서 결승에서 우위에 서게 됐다.

팀아우디코리아 유경욱은 6랩째 2분32초776의 기록으로 후미에서 예선 7위로 순위를 끌어 올리면서 결승에 올랐다. 선두와 기록 차이가 많이 나지 않고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 홈 구장의 이점을 살린 유경욱은 결승전에서 상위권으로 올라설 수 있을 듯 하다.
한편, 아우디 R8 LMS컵 5라운드 경기는 15일 오후 3시에 KIC에서 진행된다.

총 12대가 참가해 15분간 진행된 5라운드 예선은 우승 후보들의 경쟁으로 이어졌다. 알렉스 융(아우디 R8 LMS컵, 말레이시아)과 알레시오 피카리엘로(MGT by 압솔로트, 벨기에), 쳉 콩푸(FAW-VW 아우디 레이싱팀, 중국, 이하 프랭키), 앤소니 리우(압솔로트 레이싱, 중국), 첸 웨인(티아니시 레이싱팀, 중국, 이하 데이비드) 등이 5.615km에서 펼쳐지는 레이스를 2분30초대에서 선두권 경쟁을 펼쳤다.

앞선 선수의 기록을 따라잡으면서 펼쳐진 5라운드 예선에서 폴 포지션을 첸 웨인이 2분29초157로 가져가는 듯 했다. 하지만 웜업을 진행하고 있던 포뮬러 마스터즈 출신 드라이버인 마틴 럼프(챔피온 레이싱팀, 스페인)가 마지막 랩에서 2분29초030으로 시간을 단축하며 폴 포지션을 잡으면서 결승에서 우위에 서게 됐다.

팀아우디코리아 유경욱은 6랩째 2분32초776의 기록으로 후미에서 예선 7위로 순위를 끌어 올리면서 결승에 올랐다. 선두와 기록 차이가 많이 나지 않고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 홈 구장의 이점을 살린 유경욱은 결승전에서 상위권으로 올라설 수 있을 듯 하다.
한편, 아우디 R8 LMS컵 5라운드 경기는 15일 오후 3시에 KIC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