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가 2017 제네바 모터쇼서 아우디 Q8 스포트 컨셉 및 더 뉴 아우디 RS 5 쿠페 등 6종의 신차는 물론 총 21대의 차량을 전시하면서 새로운 미래를 위한 브랜드 전략을 제시했다.
미래 아우디 SUV의 잠재력과 비전을 보여주는 아우디 Q8 스포트 컨셉은 쿠페와 SUV의 완벽한 조화로 새로운 세그먼트를 제시하는 모델로 클래식 SUV의 견고함과 쿠페의 감성적인 스타일의 조화로 새로운 세그먼트를 제시하고 있다. 특히, 획기적인 구동 시스템 기술을 통해 파워와 고효율을 겸비해 아우디 SUV의 미래와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디자인 실루엣은 강인한 느낌의 곡선으로 넓게 디자인 된 휠과 이례적으로 평편하고 넓은 C필러로 아우디 오리지널 Ur-콰트로를 연상케 한다. 넉넉한 실내 공간과 넓게 뻗은 인테리어 라인은 운전 공간을 스포티하면서 우아한 분위기로 만들고 쿠페 스타일의 경사진 루프 라인에도 불구하고 뒷좌석의 헤드룸과 숄더룸까지 여유가 느껴진다.

센터 콘솔과 디스플레이 표면은 블랙 패널에 통합돼 스위치를 끄면 화면이 보이지 않게 표면에 묻혀 조화로운 라인을 연출한다. 특히, 아우디 Q8 스포트 컨셉은 컨택트 아날로그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한 단계 발전한 아우디 버추얼 콕핏 퓨처를 지원하는 대형 터치스크린을 사용해 보다 실제와 가까운 증강현실 기술을 보여줄 뿐 아니라 보다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혁신적인 구동 시스템은 여러 분야에서 실력을 갖춘 다재 다능한 운동 선수와 같은 인상을 준다.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전동 컴프레서가 조합된 3.0 TFSI 6기통 엔진을 세계 최초로 탑재해 최고출력 476마력, 최대토크 700Nm을 갖추었다. 이를 통해 0-100km/h 가속성능은 4.7초, 최고속도는 275km/h를 보여준다.
이와 함께 기계식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는 안정적이고 파워풀한 드라이빙을 선사하며 최대 주행 가능 거리는 1,200km 이상으로 장거리 여행에도 적합하다. 동시에 아우디 Q8 스포트 컨셉은 회수 에너지가 20kW에 달해 연료 절감에 도움이 된다. 이를 mHEV 시스템이 없는 일반 TFSI 6기통 엔진 모델과 비교하면 연료 소모를 100km 당 1리터 이상, CO2 배출량을 25g/km 줄이는 효과가 있다.

더 뉴 아우디 RS 5 쿠페는 A5 패밀리 중 최상위에 위치해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겸비한 고성능 쿠페로 새로운 RS 디자인 철학이 적용된 최초의 모델이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아우디 90 콰트로 IMSA GTO의 독특한 레이싱 디테일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RS 모델의 특징인 벌집 모양의 대형 에어 인렛은 프런트 엔드를 강조하며, 싱글프레임 라디에이터 그릴은 베이스 모델보다 더 넓어지고 평평해 졌다. 블랙톤 인테리어는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함을 주며, 알칸타라 가죽으로 감싼 스티어링 휠, 셀렉트 레버, 무릎 패드 외에 레드 라인의 시트 벨트, RS 엠블럼이 들어간 플로어 매트 등으로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고성능 쿠페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아우디 버추얼 콕핏에는 특별한 RS 디스플레이가 장착돼 타이어 공기압, 토크, 지포스 등과 변속 타이밍을 안내하는 시프트 라이트로 엔진이 회전 한계에 도달하는 즉시 변속이 가능하도록 했다.
파워트레인은 신형 2.9 TFSI V6 바이터보 엔진이 적용돼 최고출력 450마력과 최대토크 600Nm의 힘을 갖추었다. 또한, 적용된 바이터보의 출력은 콰트로 풀타임 사륜구동에 의해 변속 횟수가 최적화되고 스포티하게 튜닝된 8 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통해 전달돼 최적의 다이내믹 핸들링과 최대한의 안전성을 보장한다.
RS 스포츠 서스펜션을 기본 장착해 이전에 비해 차체가 낮아졌으며, 다이내믹 라이드 컨트롤(DRC) 기능이 더해진 RS 스포츠 서스펜션, 세라믹 브레이크, RS 전용으로 튜닝된 다이내믹 스티어링을 제공한다. 운전자는 기본 장착된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운전 모드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더 뉴 아우디 RS 5 쿠페는 2017년 6월 독일과 다른 유럽 국가부터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미래 아우디 SUV의 잠재력과 비전을 보여주는 아우디 Q8 스포트 컨셉은 쿠페와 SUV의 완벽한 조화로 새로운 세그먼트를 제시하는 모델로 클래식 SUV의 견고함과 쿠페의 감성적인 스타일의 조화로 새로운 세그먼트를 제시하고 있다. 특히, 획기적인 구동 시스템 기술을 통해 파워와 고효율을 겸비해 아우디 SUV의 미래와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디자인 실루엣은 강인한 느낌의 곡선으로 넓게 디자인 된 휠과 이례적으로 평편하고 넓은 C필러로 아우디 오리지널 Ur-콰트로를 연상케 한다. 넉넉한 실내 공간과 넓게 뻗은 인테리어 라인은 운전 공간을 스포티하면서 우아한 분위기로 만들고 쿠페 스타일의 경사진 루프 라인에도 불구하고 뒷좌석의 헤드룸과 숄더룸까지 여유가 느껴진다.

센터 콘솔과 디스플레이 표면은 블랙 패널에 통합돼 스위치를 끄면 화면이 보이지 않게 표면에 묻혀 조화로운 라인을 연출한다. 특히, 아우디 Q8 스포트 컨셉은 컨택트 아날로그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한 단계 발전한 아우디 버추얼 콕핏 퓨처를 지원하는 대형 터치스크린을 사용해 보다 실제와 가까운 증강현실 기술을 보여줄 뿐 아니라 보다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혁신적인 구동 시스템은 여러 분야에서 실력을 갖춘 다재 다능한 운동 선수와 같은 인상을 준다.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전동 컴프레서가 조합된 3.0 TFSI 6기통 엔진을 세계 최초로 탑재해 최고출력 476마력, 최대토크 700Nm을 갖추었다. 이를 통해 0-100km/h 가속성능은 4.7초, 최고속도는 275km/h를 보여준다.
이와 함께 기계식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는 안정적이고 파워풀한 드라이빙을 선사하며 최대 주행 가능 거리는 1,200km 이상으로 장거리 여행에도 적합하다. 동시에 아우디 Q8 스포트 컨셉은 회수 에너지가 20kW에 달해 연료 절감에 도움이 된다. 이를 mHEV 시스템이 없는 일반 TFSI 6기통 엔진 모델과 비교하면 연료 소모를 100km 당 1리터 이상, CO2 배출량을 25g/km 줄이는 효과가 있다.

더 뉴 아우디 RS 5 쿠페는 A5 패밀리 중 최상위에 위치해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겸비한 고성능 쿠페로 새로운 RS 디자인 철학이 적용된 최초의 모델이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아우디 90 콰트로 IMSA GTO의 독특한 레이싱 디테일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RS 모델의 특징인 벌집 모양의 대형 에어 인렛은 프런트 엔드를 강조하며, 싱글프레임 라디에이터 그릴은 베이스 모델보다 더 넓어지고 평평해 졌다. 블랙톤 인테리어는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함을 주며, 알칸타라 가죽으로 감싼 스티어링 휠, 셀렉트 레버, 무릎 패드 외에 레드 라인의 시트 벨트, RS 엠블럼이 들어간 플로어 매트 등으로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고성능 쿠페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아우디 버추얼 콕핏에는 특별한 RS 디스플레이가 장착돼 타이어 공기압, 토크, 지포스 등과 변속 타이밍을 안내하는 시프트 라이트로 엔진이 회전 한계에 도달하는 즉시 변속이 가능하도록 했다.
파워트레인은 신형 2.9 TFSI V6 바이터보 엔진이 적용돼 최고출력 450마력과 최대토크 600Nm의 힘을 갖추었다. 또한, 적용된 바이터보의 출력은 콰트로 풀타임 사륜구동에 의해 변속 횟수가 최적화되고 스포티하게 튜닝된 8 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통해 전달돼 최적의 다이내믹 핸들링과 최대한의 안전성을 보장한다.
RS 스포츠 서스펜션을 기본 장착해 이전에 비해 차체가 낮아졌으며, 다이내믹 라이드 컨트롤(DRC) 기능이 더해진 RS 스포츠 서스펜션, 세라믹 브레이크, RS 전용으로 튜닝된 다이내믹 스티어링을 제공한다. 운전자는 기본 장착된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운전 모드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더 뉴 아우디 RS 5 쿠페는 2017년 6월 독일과 다른 유럽 국가부터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