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가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2종의 월드 프리미어 모델인 아우디 Q8 컨셉트와 아우디 SQ5 TFSI를 선보이면서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2017년 봄 출시 예정 모델인 아우디 A5와 S5 카브리올레도 공개하면서 미국 시장서 첫 선을 보이게 됨을 알렸다.
첫 공개된 아우디 Q8 컨셉트는 2018년 양산형 모델 생산 전에 제시됐으며, 쿠페와 SUV의 완벽한 조화를 일궈낸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을 갖춘 아우디 Q8 컨셉트는 아우디는 SUV 모델의 장점인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쿠페의 감성적인 스타일을 접목시켜 대형차 시장에서 새로운 세그먼트를 제시해 아우디 미래 디자인의 방향을 제시했다.

아우디 Q8 컨셉트의 여러 디자인 요소들에서 1980년대 선보인 아우디 오리지널 Ur-콰트로를 떠오르게 하는 강인한 느낌의 곡선으로 넓게 디자인 된 휠과 이례적으로 평편하고 넓은 C필러가 대표적이다. 평편한 루프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좌석과 적재 공간은 여유로우며 실내 디자인은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도록 했다.
특히, 대형 터치스크린에 구현되는 새로운 차량 컨트롤 컨셉이 적용되며, 컨택트 아날로그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한 단계 발전한 아우디 버추얼 콕핏이 보다 실제와 가까운 증강현실 기술을 보여준다.

파워와 고효율을 모두 겸비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카 아우디 Q8 컨셉트는 최고출력 442.5마력(330kW), 최대토크 71.3kgm(700 Nm)을 갖춘 파워트레인이 적용된다. 기계식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는 안정적이고 파워풀한 드라이빙을 선사하며 에어 서스펜션과 세라믹 브레이크 디스크도 탑재됐다. ‘아우디 Q8 컨셉트 카’의 양산형 모델은 2018년에 시장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아우디 SQ5 TFSI는 Q5 모델 라인업 가운데 가장 스포티한 모델이다. 3리터 V6 터보차저 엔진은 최고출력 354마력(260kW), 최대토크 50.9kgm(500Nm)의 힘으로 단 5.4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가속이 가능하다. 기계식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는 부드러운 8단 팁트로닉 변속기와 더불어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완성해준다.

이와 함께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와 결합되어 다양한 모드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도로 상황에 따라 차체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에어 서스펜션도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며, 고급성을 위한 다양한 파츠가 적용됐다. 아우디 SQ5 TFSI는 2017년 중순 독일을 시작으로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아우디는 A5, S5 쿠페와 스포트백에 이어 아우디 A5와 S5 카브리올레를 선보임으로써 A5 패밀리를 완성했다. 쿠페의 매끈한 라인을 기본 디자인으로 하여, 짧은 오버행과 파워돔을 장착한 긴 랩어라운드 후드, 더욱 평편해진 뒤 유리가 스포티한 외관을 더욱 강조한다. 클래식한 소프트탑은 뛰어난 정숙성과 함께 50km/h 스피드에도 스위치만 당겨주면 전자동으로 지붕 덮개가 열리고 닫힌다.

아우디 S5의 2.0 TDI 엔진과 2.0 TFSI 엔진은 최고출력 190 마력의 성능을 보여주며, 3.0 TFSI 엔진은 최고출력 354마력의 강력한 힘을 갖췄다. 아우디 A5와 S5 카브리올레는 2017년 3월 독일과 유럽국가를 시작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첫 공개된 아우디 Q8 컨셉트는 2018년 양산형 모델 생산 전에 제시됐으며, 쿠페와 SUV의 완벽한 조화를 일궈낸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을 갖춘 아우디 Q8 컨셉트는 아우디는 SUV 모델의 장점인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쿠페의 감성적인 스타일을 접목시켜 대형차 시장에서 새로운 세그먼트를 제시해 아우디 미래 디자인의 방향을 제시했다.

아우디 Q8 컨셉트의 여러 디자인 요소들에서 1980년대 선보인 아우디 오리지널 Ur-콰트로를 떠오르게 하는 강인한 느낌의 곡선으로 넓게 디자인 된 휠과 이례적으로 평편하고 넓은 C필러가 대표적이다. 평편한 루프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좌석과 적재 공간은 여유로우며 실내 디자인은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도록 했다.
특히, 대형 터치스크린에 구현되는 새로운 차량 컨트롤 컨셉이 적용되며, 컨택트 아날로그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한 단계 발전한 아우디 버추얼 콕핏이 보다 실제와 가까운 증강현실 기술을 보여준다.

파워와 고효율을 모두 겸비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카 아우디 Q8 컨셉트는 최고출력 442.5마력(330kW), 최대토크 71.3kgm(700 Nm)을 갖춘 파워트레인이 적용된다. 기계식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는 안정적이고 파워풀한 드라이빙을 선사하며 에어 서스펜션과 세라믹 브레이크 디스크도 탑재됐다. ‘아우디 Q8 컨셉트 카’의 양산형 모델은 2018년에 시장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아우디 SQ5 TFSI는 Q5 모델 라인업 가운데 가장 스포티한 모델이다. 3리터 V6 터보차저 엔진은 최고출력 354마력(260kW), 최대토크 50.9kgm(500Nm)의 힘으로 단 5.4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가속이 가능하다. 기계식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는 부드러운 8단 팁트로닉 변속기와 더불어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완성해준다.

이와 함께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와 결합되어 다양한 모드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 도로 상황에 따라 차체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에어 서스펜션도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며, 고급성을 위한 다양한 파츠가 적용됐다. 아우디 SQ5 TFSI는 2017년 중순 독일을 시작으로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아우디는 A5, S5 쿠페와 스포트백에 이어 아우디 A5와 S5 카브리올레를 선보임으로써 A5 패밀리를 완성했다. 쿠페의 매끈한 라인을 기본 디자인으로 하여, 짧은 오버행과 파워돔을 장착한 긴 랩어라운드 후드, 더욱 평편해진 뒤 유리가 스포티한 외관을 더욱 강조한다. 클래식한 소프트탑은 뛰어난 정숙성과 함께 50km/h 스피드에도 스위치만 당겨주면 전자동으로 지붕 덮개가 열리고 닫힌다.

아우디 S5의 2.0 TDI 엔진과 2.0 TFSI 엔진은 최고출력 190 마력의 성능을 보여주며, 3.0 TFSI 엔진은 최고출력 354마력의 강력한 힘을 갖췄다. 아우디 A5와 S5 카브리올레는 2017년 3월 독일과 유럽국가를 시작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