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가 중국 전략 차종 위에동의 완전 변경 모델인 올 뉴 위에동을 27일까지 진행되는 2016 광저우 국제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올 뉴 위에동은 지난 10월 출시된 위에나(영문명 신형 베르나)와 함께 현대차 중국 준중형 시장 공략의 첨병이 될 전략 모델이다. 1세대가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130만대 이상 판매되며 돌풍을 일으킨 위에동의 신화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 뉴 위에동은 주요 고객인30~40대 중산층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외관, 각 도로 상황에 최적화 된 편안하고 견고한 주행 성능, 동급 최고 연비, 다양한 첨단 편의 및 안전 사양, 공간 최적화를 통해 달성한 넉넉한 실내 공간 등을 갖췄다.
스타일은 캐스캐이딩 그릴을 기반으로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합리적인 실내 공간 디자인을 통해 공간 활용률을 최대화해 패밀리카로서 더욱 안락하고 편안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최고출력 123마력의 감마 1.6 D-CVVT 엔진과 6단 수동 변속기 및 2세대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동력 성능을 대폭 강화했으며, ISG 시스템, 휠 에어커튼 적용 등 다양한 연비 저감 기술을 통해 동급 최고의 연비를 달성했다. 또한, 신형 사이드 에어백, ESC(차체 자세 제어 장치), HAS(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 등 첨단 안전 사양을 추가했다.
올 뉴 위에동은 올해 말부터 북경 3공장에서 양산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 중 중국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며, 현대차는 올 뉴 위에동을 앞세워 중국 준중형차 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는 신형 위에나, 신형 쏘나타 등 승용 10대와 ix25, 신형 투싼 등 RV 4대를 포함한 양산차 14대와 친환경차 중국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1대, 고성능차 RN30, i20 WRC 랠리카(레플리카) 2대를 포함해 총 19대의 차량을 선보였다.
올 뉴 위에동은 지난 10월 출시된 위에나(영문명 신형 베르나)와 함께 현대차 중국 준중형 시장 공략의 첨병이 될 전략 모델이다. 1세대가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130만대 이상 판매되며 돌풍을 일으킨 위에동의 신화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 뉴 위에동은 주요 고객인30~40대 중산층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외관, 각 도로 상황에 최적화 된 편안하고 견고한 주행 성능, 동급 최고 연비, 다양한 첨단 편의 및 안전 사양, 공간 최적화를 통해 달성한 넉넉한 실내 공간 등을 갖췄다.
스타일은 캐스캐이딩 그릴을 기반으로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합리적인 실내 공간 디자인을 통해 공간 활용률을 최대화해 패밀리카로서 더욱 안락하고 편안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최고출력 123마력의 감마 1.6 D-CVVT 엔진과 6단 수동 변속기 및 2세대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동력 성능을 대폭 강화했으며, ISG 시스템, 휠 에어커튼 적용 등 다양한 연비 저감 기술을 통해 동급 최고의 연비를 달성했다. 또한, 신형 사이드 에어백, ESC(차체 자세 제어 장치), HAS(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 등 첨단 안전 사양을 추가했다.
올 뉴 위에동은 올해 말부터 북경 3공장에서 양산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 중 중국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며, 현대차는 올 뉴 위에동을 앞세워 중국 준중형차 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는 신형 위에나, 신형 쏘나타 등 승용 10대와 ix25, 신형 투싼 등 RV 4대를 포함한 양산차 14대와 친환경차 중국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1대, 고성능차 RN30, i20 WRC 랠리카(레플리카) 2대를 포함해 총 19대의 차량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