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 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지난 1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한국타이어는 장애인들의 고용 창출에 이바지하고 자립과 자활의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를 다룬 한국타이어와 장애인이 함께 하는 동행 영상을 출품해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사회공헌, 국제개발, 봉사, 교육, 사회혁신 등 여러 영역에서 펼쳐지는 활동을 동영상으로 공유하고 우수작을 시상하는 행사이다. 2016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에는 101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150개의 사회적 책임 영상을 제출했다.
한국타이어는 장애인들의 고용 창출에 이바지하고 자립과 자활의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를 다룬 한국타이어와 장애인이 함께 하는 동행 영상을 출품해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사회공헌, 국제개발, 봉사, 교육, 사회혁신 등 여러 영역에서 펼쳐지는 활동을 동영상으로 공유하고 우수작을 시상하는 행사이다. 2016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에는 101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150개의 사회적 책임 영상을 제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