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 비영리 학술기관인 사단법인 한국자동차공학회 (회장 권문식 현대자동차 부회장)에서는 11월 16일(수)부터 19일(토)까지 4일간 EXCO(대구)에서 2016년 한국자동차공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 및 전시회는 한국자동차공학회가 일 년에 한 번 개최하는 정기 학술대회로서 산ㆍ학ㆍ연을 망라한자동차공학 전 분야의 연구결과 논문 620여 편이 발표되고 특별강연 및 워크숍, 자동차기술 특별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0명 이상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학술행사이다.
자동차 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최신 자동차분야 동향과 전략 등을 옅볼수 있는 특별강연에는 김상규 박사의 Development of SKYACTIV Engine from a Perspective of Environmental Improvement, Takshi Kawai 본부장의 Future Trends and Challenges in Emission Control Technologies for Light-duty Vehicles, 주영섭 청장(중소기업청)의 장조경제와 자동차산업의 전략적 방향을 주제로 11월 18일(목)에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한국자동차공학회 학회장상 및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KSAE ∙ WISET 젊은 여성연구자상 등 우리나라 자동차공학인들에게 수여하는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우리나라 자동차공학의 학문과 기술, 산업 발전에 지대한 공로가 있는 자동차공학인에게 수여하는 한국자동차공학대상에 올해 한양대학교 이창식 석좌교수가 선정됐다.
이 외에도 기업 세미나를 비롯하여 대학생 자작자동차 발표대회 및 특별세미나, 여성 과학인을 위한 워크숍, 전기자동차 표준화 동향 워크숍, 자동차조명 기술 동향 및 융합기술 워크숍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완성차 및 부품업체 등이 참가하는 자동차 특별 기술 전시회에서는 제품 및 기술 등 전시되어 참관객에게 더욱 다양한 정보 및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학술대회 및 전시회는 한국자동차공학회가 일 년에 한 번 개최하는 정기 학술대회로서 산ㆍ학ㆍ연을 망라한자동차공학 전 분야의 연구결과 논문 620여 편이 발표되고 특별강연 및 워크숍, 자동차기술 특별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00명 이상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학술행사이다.
자동차 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최신 자동차분야 동향과 전략 등을 옅볼수 있는 특별강연에는 김상규 박사의 Development of SKYACTIV Engine from a Perspective of Environmental Improvement, Takshi Kawai 본부장의 Future Trends and Challenges in Emission Control Technologies for Light-duty Vehicles, 주영섭 청장(중소기업청)의 장조경제와 자동차산업의 전략적 방향을 주제로 11월 18일(목)에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한국자동차공학회 학회장상 및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KSAE ∙ WISET 젊은 여성연구자상 등 우리나라 자동차공학인들에게 수여하는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우리나라 자동차공학의 학문과 기술, 산업 발전에 지대한 공로가 있는 자동차공학인에게 수여하는 한국자동차공학대상에 올해 한양대학교 이창식 석좌교수가 선정됐다.
이 외에도 기업 세미나를 비롯하여 대학생 자작자동차 발표대회 및 특별세미나, 여성 과학인을 위한 워크숍, 전기자동차 표준화 동향 워크숍, 자동차조명 기술 동향 및 융합기술 워크숍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완성차 및 부품업체 등이 참가하는 자동차 특별 기술 전시회에서는 제품 및 기술 등 전시되어 참관객에게 더욱 다양한 정보 및 볼거리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