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마지막 라운드가 16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이하 KIC)에서 진행된 가운데 아베오와 튠업 통합전 결승이 치러졌다. 터보와 NA 클래스로 이루어진 튠업 통합 클래스에서 김재우(카페인-KMSA 모터스포츠)가 폴 투 피니시 우승을 차지하면서 터보 부문 시즌 2위로 마감했다.
전날 진행된 예선에서 김재우가 폴 포지션을 차지하면서 결승전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었지만 시즌 챔프를 결정한 김양호와 소순익(포로텍 & 튜닉), 채석원(신창연세치과) 등이 포진해 어려운 경기가 예상됐다. 특히, 마지막 라운드에서 2, 3위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뒤쪽으로 밀려날 경우 마지막에 경쟁을 펼치는 이경국(팀 FD /REBS)에게 자리를 내줄 수 있는 상황이기도 했다.

스타트가 진행된 후 김재우가 앞으로 나선 가운데 김양호와 채석원이 나란히 뒤를 따랐다. 이와 달리 NA 클래스에 참가한 원상연(토큰 파워 랩)은 스핀을 하면서 밀려나는 듯 했지만 다시 복귀하면서 3랩째 위치를 찾는데 성공했고, 서범석(넥센타이어 R&D 센터)도 그 뒤를 이었다.
초반 레이스 중 가장 많은 변화를 가져온 4랩째, 선두로 달리던 김재우가 코스이탈로 스핀을 하면서 순위 변동이 급격하게 일어났다. 김양호가 선두로 나선 가운데 다시 분위기를 다잡은 김재우가 채석원의 앞쪽으로 복귀하면서 선두를 다시 잡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지만 쉽게 추월할 수 없는 듯 중반 레이스가 이어졌다.

이런 흐름으로 끝날 듯 했던 경기는 13랩째 김재우가 다시 1위로 올라서며 분위기를 반전시켰으며, 추월을 내 준 김양호에 이어 채석원이 터보 클래스 순위를 이어나갔다. 여기에 NA 클래스에서는 원상연이 선두를 잡은 후 끝까지 유지하고 있었고, 김효겸이 뒤를 이어나갔지만 챔프 경쟁을 펼치던 서범석은 3위에 머물렀다.
결국, 마지막 라운드에서 튠업 클래스 터보 부문은 마지막에 다시 추월을 한 김재우가 폴 투 피니시로 우승을 차지했고, 김양호와 채석원이 그 뒤를 이었다. NA 부문에서는 원상연이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김효겸에 이어 서범석이 포디움에 오르면서 시즌 챔프는 김양호와 원상연에게 각각 돌아갔다.
전날 진행된 예선에서 김재우가 폴 포지션을 차지하면서 결승전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었지만 시즌 챔프를 결정한 김양호와 소순익(포로텍 & 튜닉), 채석원(신창연세치과) 등이 포진해 어려운 경기가 예상됐다. 특히, 마지막 라운드에서 2, 3위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뒤쪽으로 밀려날 경우 마지막에 경쟁을 펼치는 이경국(팀 FD /REBS)에게 자리를 내줄 수 있는 상황이기도 했다.

스타트가 진행된 후 김재우가 앞으로 나선 가운데 김양호와 채석원이 나란히 뒤를 따랐다. 이와 달리 NA 클래스에 참가한 원상연(토큰 파워 랩)은 스핀을 하면서 밀려나는 듯 했지만 다시 복귀하면서 3랩째 위치를 찾는데 성공했고, 서범석(넥센타이어 R&D 센터)도 그 뒤를 이었다.
초반 레이스 중 가장 많은 변화를 가져온 4랩째, 선두로 달리던 김재우가 코스이탈로 스핀을 하면서 순위 변동이 급격하게 일어났다. 김양호가 선두로 나선 가운데 다시 분위기를 다잡은 김재우가 채석원의 앞쪽으로 복귀하면서 선두를 다시 잡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지만 쉽게 추월할 수 없는 듯 중반 레이스가 이어졌다.

이런 흐름으로 끝날 듯 했던 경기는 13랩째 김재우가 다시 1위로 올라서며 분위기를 반전시켰으며, 추월을 내 준 김양호에 이어 채석원이 터보 클래스 순위를 이어나갔다. 여기에 NA 클래스에서는 원상연이 선두를 잡은 후 끝까지 유지하고 있었고, 김효겸이 뒤를 이어나갔지만 챔프 경쟁을 펼치던 서범석은 3위에 머물렀다.
결국, 마지막 라운드에서 튠업 클래스 터보 부문은 마지막에 다시 추월을 한 김재우가 폴 투 피니시로 우승을 차지했고, 김양호와 채석원이 그 뒤를 이었다. NA 부문에서는 원상연이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김효겸에 이어 서범석이 포디움에 오르면서 시즌 챔프는 김양호와 원상연에게 각각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