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자동차경주협회(협회장 손관수, 이하 KARA)가 올해 들어 짐카나 챔피언십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 29일 1라운드를 시작으로 레이싱 입문의 다양함을 전달하고 있는 가운데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GT챔피언십과 함께 지난 4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3라운드 경기를 진행했다.
총 105대가 참가한 가운데 맥스파워와 공동주최로 진행된 KARA 짐카나 챔피언십 3라운드 경기는 챔피언스 리그, 챌린저 리그, 비기너스 리그 등과 함께 포뮬러 자작차 및 피겨 레이스라고 불리는 드리프트 시범까지 진행하면서 짐카나의 흥미를 더했다. 이날 진행된 경기에서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김선동이 시즌 첫 승을 거두면서 시즌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김병욱과 함께 국제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날 국제대회 참가권을 놓고 겨룬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김선동이 올해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대만 오토 짐카나 프릭스 2016 한국 대표 자격을 획득했다. 이날 결승에 참가한 김선동은 최종 결승에서 이재선을 상대로 여유있게 먼저 피니쉬 라인을 통과하며 승리를 따냈다. 또한, 챔피언스 리그 클래스 시리즈 포인트를 가장 많이 획득한 김병욱도 국제 대회 참가권을 따내면서 짐카나 최강자임을 알렸다.
이에 앞서 펼쳐진 챌린저스 리그에서는 김영우가 연 이은 4강 탈락 징크스를 극복, 시즌 첫 우승을 거두었으며, 신충만과 신원대가 그 뒤를 이었다.
이와 함께 대학의 명예를 놓고 다툰 자작차 포뮬러 클래스에서는 국민대학교의 김진수가 2위인 호서대학교 강희조를 앞서며 우승을 차지했다. 김진수는 1차 시기에 실격하면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2, 3차전에서 만회하면서 자작차 강자인 소속 학교의 위상을 재확인시켰다.
KARA와 맥스파워가 주최하는 2016 KARA 짐카나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는 오는 11월 중 치러질 예정이다.
총 105대가 참가한 가운데 맥스파워와 공동주최로 진행된 KARA 짐카나 챔피언십 3라운드 경기는 챔피언스 리그, 챌린저 리그, 비기너스 리그 등과 함께 포뮬러 자작차 및 피겨 레이스라고 불리는 드리프트 시범까지 진행하면서 짐카나의 흥미를 더했다. 이날 진행된 경기에서는 챔피언스 리그에서 김선동이 시즌 첫 승을 거두면서 시즌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김병욱과 함께 국제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날 국제대회 참가권을 놓고 겨룬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김선동이 올해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대만 오토 짐카나 프릭스 2016 한국 대표 자격을 획득했다. 이날 결승에 참가한 김선동은 최종 결승에서 이재선을 상대로 여유있게 먼저 피니쉬 라인을 통과하며 승리를 따냈다. 또한, 챔피언스 리그 클래스 시리즈 포인트를 가장 많이 획득한 김병욱도 국제 대회 참가권을 따내면서 짐카나 최강자임을 알렸다.
이에 앞서 펼쳐진 챌린저스 리그에서는 김영우가 연 이은 4강 탈락 징크스를 극복, 시즌 첫 우승을 거두었으며, 신충만과 신원대가 그 뒤를 이었다.
이와 함께 대학의 명예를 놓고 다툰 자작차 포뮬러 클래스에서는 국민대학교의 김진수가 2위인 호서대학교 강희조를 앞서며 우승을 차지했다. 김진수는 1차 시기에 실격하면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2, 3차전에서 만회하면서 자작차 강자인 소속 학교의 위상을 재확인시켰다.
KARA와 맥스파워가 주최하는 2016 KARA 짐카나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는 오는 11월 중 치러질 예정이다.
2016 KARA 짐카나 챔피언십 3R 결과
순위 챔피언스 리그 챌린저스 리그 자작차 포뮬러
1 김선동 김영우 김진수
2 이재선 신충만 강희조
3 이지홍 신원대 정규민
순위 챔피언스 리그 챌린저스 리그 자작차 포뮬러
1 김선동 김영우 김진수
2 이재선 신충만 강희조
3 이지홍 신원대 정규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