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틀리 서울은 지난 2012년 이후 4년만에 참가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강력한 럭셔리 SUV 벤테이가의 국내 최초 공개를 하는 한편, 퍼포먼스 럭셔리 세단 플라잉스퍼 W12와 신형 컨티넨탈 GT V8까지 총 세가지 모델을 선보였다.
국내 최초 공개된 벤테이가는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중 최고로 손꼽히는 벤틀리에서 최초로 출시하는 SUV다. 새로워진 6.0 리터 트윈터보 W12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608 마력과 최대토크 91.8kgm의 힘으로 0-100km/h 가속성능은 4.1초, 최고속도 301km/h의 성능을 갖추었다. 이를 통해 가장 빠르고 강력한 고품격 SUV이자 대형 럭셔리 SUV 세그먼트를 평정할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크루에서 디자인, 설계, 수제작되는 벤테이가의 스타일링은 우아한 조형미와 시간을 초월한 제작방식을 통해 강인함과 당당함을 조화시킨 모습을 자랑한다. 4개의 원형 LED 헤드램프와 대형 매트릭스 그릴에서부터 고유의 과감한 라인과 근육질 몸매까지, 벤틀리 DNA를 명확하게 드러낸다. 실내 또한 타 모델과의 비교를 불허하는 최상급 실내 공간을 자랑하며, 트림의 정교함과 메탈과 우드, 가죽의 디테일은 모던 브리티시 력셔리의 결정체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플라잉스퍼 W12는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 고성능 럭셔리 세단으로, 뛰어난 주행 성능과 장인들의 손길로 완성된 럭셔리의 극치를 자랑하며, 우아한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이 결합된 벤틀리의 4도어 모델 중 가장 강력한 모델이다.
전체적으로 더욱 샤프하게 다듬어진 라인이 후면부의 근육질 라인과 조화를 이루며, LED 주간 주행등을 포함한 헤드라이트 및 테일라이트는 전면부와 후면부의 인상을 더욱 뚜렷하게 만들어준다. 벤틀리가 자랑하는 6.0리터 트윈 터보 W12엔진과 ZF 8단 변속기를 장착해 최고출력 625마력, 최대토크는 81.6 kgm으로 0-100km/h 가속성능은 4.6초, 최고속도는 322km/h다. 여기에 4륜구동 시스템을 채택해 모든 노면이나 날씨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된 주행을 실현한다.
여기에 수퍼카의 성능과 럭셔리 GT카의 안락함을 이상적으로 결합한 궁극의 럭셔리 쿠페 신형 컨티넨탈 GT도 공개했다. 지구 상에 존재하는 쿠페 중 가장 아름다운 외관과 가장 럭셔리한 실내, 그리고 가장 파워풀한 성능을 갖춘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4리터 트윈 터보 V8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07 마력, 최대토크 67.3 kgm의 힘으로 0-100km/h 가속성능은 4.8초, 최고속도는 305km/h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