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엠이 글로벌 철강업체인 포스코의 강판을 대거 적용하여 최근 출시한 올 뉴 말리부가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올 뉴 말리부는 지난 달 27일부터 사전계약을 받기 시작했고, 지난 19일 본격 차량 인도가 시작되기 전까지 1만5천대의 사전계약 대수를 기록하는 등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지엠과 포스코는 23일부터 3일간, 서울 포스코 센터에 최근 출시 이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올 뉴 말리부를 전시하고, 포스코 임직원을 대상으로 쉐보레 제품 특별 할인 등을 포함한 판촉 활동을 진행한다.
이 날 전시돼 포스코 임직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쉐보레 올 뉴 말리부는 포스코로부터 공급받는 고품질의 초고장력 강판이 광범위하게 적용됐다. 또한, 말리부는 고강도 차체설계를 통해 최고 수준의 충돌 안전성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이전 모델 대비 130kg의 차체 경량화를 달성, 동급 최고 수준의 연료효율과 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올 뉴 말리부는 지난 달 27일부터 사전계약을 받기 시작했고, 지난 19일 본격 차량 인도가 시작되기 전까지 1만5천대의 사전계약 대수를 기록하는 등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지엠과 포스코는 23일부터 3일간, 서울 포스코 센터에 최근 출시 이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올 뉴 말리부를 전시하고, 포스코 임직원을 대상으로 쉐보레 제품 특별 할인 등을 포함한 판촉 활동을 진행한다.
이 날 전시돼 포스코 임직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쉐보레 올 뉴 말리부는 포스코로부터 공급받는 고품질의 초고장력 강판이 광범위하게 적용됐다. 또한, 말리부는 고강도 차체설계를 통해 최고 수준의 충돌 안전성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이전 모델 대비 130kg의 차체 경량화를 달성, 동급 최고 수준의 연료효율과 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