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소개2016. 04. 04

불스원샷, 트럭버스 연비왕 대회 개최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불스원샷 사용으로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여 환경보호까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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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대표 이창훈)이 대보유통과 함께 주최한 트럭버스 연비왕 선발대회의 시상식이 3월31일 대보유통 산하 옥천주유소(서울)에서 진행되었다. 트럭버스와 같은 대형차량 운전자 대상으로 최고 연비를 가리는 연비왕 선발대회로, 효율적인 연비 운영 방안을 통한 에코 드라이브의 중요성 및 주기적인 엔진세정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작년12월 1일부터 약 한 달간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를 (대보유통) 통해 참가신청을 받았으며, 대회 전 참가자들 대상으로 운전습관 개선을 통한 교통사고 감소, 연비 향상, 온실가스 저감 효과를 동시에 가져오는 1석3조의 에코드라이브 관련 정보 및 차량 성능 유지를 위한 올바른 차량 엔진 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회 시작 전, 각 차량의 연비율을 기본으로 측정한 후 2개월 동안 실제 본업을 수행하면서 불스원샷 트럭버스용(1.5L)을 매 5,000km마다 주입하며 주행 시 연비가 어떻게 변화하였는지를 기록하여 불스원샷 주입 전과 후 연비 개선율을 비교했다. 참가자들은 일 평균 340km를 주행 하였으며 하루에 100L 이상의 연료를 소모 했다.

대회의 최종 우승자인 김상언씨(25t, 대우프리마)는 대회기간에 총 12,086km 주행 중 5,000km마다 불스원샷 트럭버스용(1.5L)을 1회씩 총 2회 주입하여, 연비 2.6Km/L에서 3.15Km/L로 21%를 개선하여1등의 영예를 차지했다. 오한석씨(현대메가트럭), 25톤화물차 운전자 고재오씨(현대트라고)는 각15%, 9%의 개선율을 보이며 2,3등을 차지 하였으며, 대회 참가자의 평균 연비 개선율은 4.35%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