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16. 04. 04

토요타, 4세대 프리우스 최고안전차량 선정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토요타 프리우스...미 안전테스트 전영역 만점으로 최고의 안전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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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글로벌 비전 보다 좋은 자동차 만들기를 실현하기 위한 TNGA(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 1호차 4세대 프리우스의 최고의 안전성이 입증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국내 출시된 4세대 프리우스가  5개 부문의 안전 테스트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받아 최고 안전 차량으로 선정됐다.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는 전측면 충돌, 일반 전면 충돌, 측면, 루프강도, 머리받침과 시트의 5개의 테스트 등을 통해 차량의 안전도를 G(Good), A(Acceptable), M(Marginal), P(Poor)의 4단계로 평가하며, 트랙 테스트를 통해 전면충돌방지 등급을 베이직, 어드밴스드, 수페리어로 분류한다.

평가결과, 5개 항목의 테스트에서 모두 G등급을, 전면충돌방지 테스트에서 어드밴스드   이상을 획득한 차량에 최고 안전 차량이라는 타이틀을 부여한다.

올해는 최고 안전 차량의 평가 기준이 보다 강화되어, A이상의 조건을 요구했던 기존 스몰오버랩 평가 기준이 G이상으로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 4세대 프리우스에서는 스몰오버랩 테스트 결과가 기존 3세대의 A등급에서 G등급으로 향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