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 아우디 A4 세단과 뉴 아우디 R8이 유럽 자동차 업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2015 골든 스티어링 휠을 수상했다.
2015 골든 스티어링 휠 시상식은 10일(현지시간) 베를린 악셀 슈프링거 본사에서 진행되었다. 루퍼트 슈타들러 아우디 AG 회장은 시상식에서 “이와 같이 권위 있는 대회에서 다시 한번 성공적인 결과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며, 이번 골든 스티어링 휠 수상은 아우디 신차 개발 계획을 추진하는데 있어 더욱 큰 동기부여가 된다”고 소감을 발혔다.
뉴 아우디 A4 세단은 경쟁 브랜드의 차종들을 제치고 중형 부문 최고의 신차로, 스포츠카 부문에서는 뉴 아우디 R8이 올 해 최고의 스포츠카로 선정됐다. 또한, 더 뉴 아우디 Q7도 럭셔리카 부문 2위에 선정되면서, 이로써 아우디는 지난 40년간 골든 스티어링 휠 어워즈 역사 상 총 25회의 골든 스티어링 휠을 받아 업계 최다 수상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골든 스티어링 휠은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와 주간지 빌트 암 존탁지가 공동 주관하는 상으로 1976년부터 서브 컴팩트 카, 소형, 중형, 중형 SUV, 스포츠카, 럭셔리카, 패밀리카 등 부문에서 그 해 최고의 신차를 평가, 선정해 수여하는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 상이다. 2015년에는 총 38종의 신차가 출품되어 자웅을 겨뤘다.
2015 골든 스티어링 휠 시상식은 10일(현지시간) 베를린 악셀 슈프링거 본사에서 진행되었다. 루퍼트 슈타들러 아우디 AG 회장은 시상식에서 “이와 같이 권위 있는 대회에서 다시 한번 성공적인 결과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며, 이번 골든 스티어링 휠 수상은 아우디 신차 개발 계획을 추진하는데 있어 더욱 큰 동기부여가 된다”고 소감을 발혔다.
뉴 아우디 A4 세단은 경쟁 브랜드의 차종들을 제치고 중형 부문 최고의 신차로, 스포츠카 부문에서는 뉴 아우디 R8이 올 해 최고의 스포츠카로 선정됐다. 또한, 더 뉴 아우디 Q7도 럭셔리카 부문 2위에 선정되면서, 이로써 아우디는 지난 40년간 골든 스티어링 휠 어워즈 역사 상 총 25회의 골든 스티어링 휠을 받아 업계 최다 수상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골든 스티어링 휠은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와 주간지 빌트 암 존탁지가 공동 주관하는 상으로 1976년부터 서브 컴팩트 카, 소형, 중형, 중형 SUV, 스포츠카, 럭셔리카, 패밀리카 등 부문에서 그 해 최고의 신차를 평가, 선정해 수여하는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 상이다. 2015년에는 총 38종의 신차가 출품되어 자웅을 겨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