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이하 KIC) 상설경기장에서 8일 열릴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핸즈코퍼레이션 승현창 회장(한국자동차튜닝협회 회장) 개막식 축사를 하고 있다.
개막식에서 핸즈코퍼레이션 승현창 회장 “모터스포츠의 큰 축제를 만들어주신 전라남도 이낙연 도지사 이하 관계자 및 미디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라남도가 모터스포츠발전에 기여한 점은 이루 말할 수 없고, 핸즈 코퍼레이션과 같은 기업에서 모터스포츠 확대와 튜닝 문화 활성화에 힘쓰고 있기에 전라남도의 모터스포츠의 관심은 큰힘이 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승현창 회장은 "앞으로도 관심과 많은 지원 부탁드리고, 발전적인 모터스포츠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모터스포츠가 아시아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전라남도와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제시했다.
이날 대한민국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열린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6라운드 최종전 아베오 원메이크에서 김대규가 폴 투 윈을 차지했고 86원메이크에서는 최정원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대한민국 모터스포츠페스티벌은 국내 모터스포츠 중심지로서 위상 강화 및 경주장 활성화 도모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모터스포츠에 접목 관람객 유치하기 위한 페스티벌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도지사배 모터스포츠 대회, 오프로드 그랑프리, 대학생 자작차대회, 카트 대회, 드래그 레이스, 드리프트 대회 등 6개 대회가 7일부터 8일까지 대회가 진행됐다.
개막식에서 핸즈코퍼레이션 승현창 회장 “모터스포츠의 큰 축제를 만들어주신 전라남도 이낙연 도지사 이하 관계자 및 미디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라남도가 모터스포츠발전에 기여한 점은 이루 말할 수 없고, 핸즈 코퍼레이션과 같은 기업에서 모터스포츠 확대와 튜닝 문화 활성화에 힘쓰고 있기에 전라남도의 모터스포츠의 관심은 큰힘이 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승현창 회장은 "앞으로도 관심과 많은 지원 부탁드리고, 발전적인 모터스포츠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모터스포츠가 아시아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전라남도와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제시했다.
이날 대한민국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열린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6라운드 최종전 아베오 원메이크에서 김대규가 폴 투 윈을 차지했고 86원메이크에서는 최정원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대한민국 모터스포츠페스티벌은 국내 모터스포츠 중심지로서 위상 강화 및 경주장 활성화 도모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모터스포츠에 접목 관람객 유치하기 위한 페스티벌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도지사배 모터스포츠 대회, 오프로드 그랑프리, 대학생 자작차대회, 카트 대회, 드래그 레이스, 드리프트 대회 등 6개 대회가 7일부터 8일까지 대회가 진행됐다.
한편, 이번에 진행된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오는 다은 시즌부터는 국내 메이저 대회와 국제 대회유치를 추진할 계획이며, 2020년부터는 아시아 최고수준의 모터스포츠 이벤트로 자리잡게 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