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이하 KSF) 파이널 라운드가 24~25일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이하 KIC)에서 진행된다. 이에 앞서 24일에는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20클래스 1차 예선이 진행되면서 비가 내리기 시작, 노면이 미끄러워지면서 서킷에 들어선 차량들이 어려움을 겪기 시작했다.
총 16대가 참가한 1차 예선은 이미 종합 포인트 159점으로 시즌 챔피언을 확정한 서주원(쏠라이트 인디고)은 마지막 라운드까지 우승을 거머쥔다는 목표로 예선 초반부터 빠른 기록을 제시했다. 여기에 시즌 2위를 달리고 있는 한민관(서한-퍼플모터스포트)은 예선 초반 스핀을 했지만 곧바로 서킷에 재 복귀하면서 레이스를 진행했다.
하지만 내리기 시작한 비가 변수로 작용하면서 선두가 계속 바뀌기 시작했다. 서주원과 정경훈(원레이싱), 이원일(봉피양 레이싱)과 서승범(현대레이싱)이 선두권을 잡기 위해 기록을 단축시키면서 경쟁은 더욱 뜨겁게 시작됐다. 특히, 정경훈은 이번에 진행된 마지막 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해야 시즌 2위 경쟁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스피드를 늦추지 않았다.
3랩째 한민관이 가장 빠른 기록으로 선두로 나섰지만 경쟁 상대인 정경훈이 4랩째 1분24초391의 기록으로 1위로 올라섰다. 하지만 시즌 챔피언에 오른 서주원은 5랩째 1분23초665의 기록을 보이면서 올 시즌 최고의 드라이버임을 알렸다. 여기에 이원일과 서승범에 이어 조훈현(채널A동아일보), 남기문(원레이싱), 전대은(채널A동아일보), 권봄이(서한-퍼플모터스포트)도 1분 24초대 들어서면서 치열한 결승을 예감하게 했다.
결국, 1차 예선을 통해 최종 예선인 코리안랩에는 서주원, 정경훈, 한민관, 이원일, 서승범이 올라가 결승 그리드를 위한 레이스를 하게 됐다.
총 16대가 참가한 1차 예선은 이미 종합 포인트 159점으로 시즌 챔피언을 확정한 서주원(쏠라이트 인디고)은 마지막 라운드까지 우승을 거머쥔다는 목표로 예선 초반부터 빠른 기록을 제시했다. 여기에 시즌 2위를 달리고 있는 한민관(서한-퍼플모터스포트)은 예선 초반 스핀을 했지만 곧바로 서킷에 재 복귀하면서 레이스를 진행했다.
하지만 내리기 시작한 비가 변수로 작용하면서 선두가 계속 바뀌기 시작했다. 서주원과 정경훈(원레이싱), 이원일(봉피양 레이싱)과 서승범(현대레이싱)이 선두권을 잡기 위해 기록을 단축시키면서 경쟁은 더욱 뜨겁게 시작됐다. 특히, 정경훈은 이번에 진행된 마지막 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해야 시즌 2위 경쟁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스피드를 늦추지 않았다.
3랩째 한민관이 가장 빠른 기록으로 선두로 나섰지만 경쟁 상대인 정경훈이 4랩째 1분24초391의 기록으로 1위로 올라섰다. 하지만 시즌 챔피언에 오른 서주원은 5랩째 1분23초665의 기록을 보이면서 올 시즌 최고의 드라이버임을 알렸다. 여기에 이원일과 서승범에 이어 조훈현(채널A동아일보), 남기문(원레이싱), 전대은(채널A동아일보), 권봄이(서한-퍼플모터스포트)도 1분 24초대 들어서면서 치열한 결승을 예감하게 했다.
결국, 1차 예선을 통해 최종 예선인 코리안랩에는 서주원, 정경훈, 한민관, 이원일, 서승범이 올라가 결승 그리드를 위한 레이스를 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