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M코리아가 준비한 캐딜락 로드 투 테이블 장재준 지엠코리아 캐딜락 총괄사장은 올 시즌 판매는 물론 다음 시즌에 대한 비젼을 밝혔다. 행사에서 장재준 사장은 “캐딜락은 올 8월까지 500여대가 판매되면서 지난해와 비교해 100% 이상 성장했고 연말까지 1,000대 판매를 목표로 삼고 있다”며, “초반보다 판매량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도 이런 수치가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하도록 하는데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 했다.
지난 8월까지 캐딜락은 총 489대가 판매됐으며, 이는 지난 시즌 241대 판매에 비교해 볼 때 102.9%가 성장한 수치다. 특히, 수입차 협회에 등록된 23개 유명 브랜드 중 캐딜락은 가장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면서 앞으로 디자인과 다운사이징을 진행한 캐딜락 브랜드에 대한 생각을 눈 여겨 보게 만드는 부분이기도 하다.

장재준 사장은 “캐딜락 브랜드는 지난 1902년에 창립돼 그 동안 미국차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잡아 왔다”며, “전체적인 스타일의 변화와 엔진 라인업의 다양화를 통해 이제는 유럽의 프리미엄 브랜드에 비해 디자인이나 성능 면에서 뒤지지 않을 정도로 경쟁력을 갖추게 돼 앞으로 시장 점유율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됐다”고 제시했다.
“이렇게 점유율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캐딜락 고객을 대상으로 한 트랙데이와 부산 해운대 팝업 스토어나 웨딩카 이벤트, 추석 명절 시승차 제공 등 고객 만족도를 이끈 것이 가장 큰 모티브가 되었던 것 같다”는 장재준 사장은 “앞으로 고객과 소통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동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장재준 사장은 “내년에는 캐딜락 브랜드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현재의 라인업을 확대하기 위해 캐딜락의 고성능 버전인 CTS V와 ATS V, 대형세단 CT6, SRX 후속 모델인 XT5 등을 투입해 시장 경쟁력을 높여 캐딜락 브랜드의 입지를 확실하게 구축하겠다”고 자신감을 밝혔다.
지난 8월까지 캐딜락은 총 489대가 판매됐으며, 이는 지난 시즌 241대 판매에 비교해 볼 때 102.9%가 성장한 수치다. 특히, 수입차 협회에 등록된 23개 유명 브랜드 중 캐딜락은 가장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면서 앞으로 디자인과 다운사이징을 진행한 캐딜락 브랜드에 대한 생각을 눈 여겨 보게 만드는 부분이기도 하다.

장재준 사장은 “캐딜락 브랜드는 지난 1902년에 창립돼 그 동안 미국차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잡아 왔다”며, “전체적인 스타일의 변화와 엔진 라인업의 다양화를 통해 이제는 유럽의 프리미엄 브랜드에 비해 디자인이나 성능 면에서 뒤지지 않을 정도로 경쟁력을 갖추게 돼 앞으로 시장 점유율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됐다”고 제시했다.
“이렇게 점유율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은 캐딜락 고객을 대상으로 한 트랙데이와 부산 해운대 팝업 스토어나 웨딩카 이벤트, 추석 명절 시승차 제공 등 고객 만족도를 이끈 것이 가장 큰 모티브가 되었던 것 같다”는 장재준 사장은 “앞으로 고객과 소통을 넓히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동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장재준 사장은 “내년에는 캐딜락 브랜드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현재의 라인업을 확대하기 위해 캐딜락의 고성능 버전인 CTS V와 ATS V, 대형세단 CT6, SRX 후속 모델인 XT5 등을 투입해 시장 경쟁력을 높여 캐딜락 브랜드의 입지를 확실하게 구축하겠다”고 자신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