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한창희 편집장)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7전 결승전이 20일 전남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이하 KIC)에서 진행된다. 7전 결승에 앞서 19일 GT 클래스와 S6000 클래스 예선이 진행돼 시즌 챔피언에 대한 도전이 시작되고 있음을 알렸다.
총 17대가 참가한 S6000 클래스는 예선부터 뜨거운 레이스가 진행됐다. 결승에서 폴 포지션에 위치하려는 드라이버들의 경쟁이 이어지기 시작했고, 정연일(팀106) 2분14초096의 기록으로 1위로 예선을 마쳤다. 그 뒤를 이데유지(엑스타 레이싱, 2분14초923)와 정의철(엑스타 레이싱, 2분15초185)이 결승전 그리드 선두에 서게 됐다.

KIC에서 진행된 개막전과 4라운드 우승을 차지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는 아트라스 BX 조항우(핸드캡 웨이트 50kg)와 팀 베르그마이스터는 4위와 사고로 리타이어해 7라운드에서 힘든 레이스를 예상하게 만들었다. 또한,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지난 6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카게야마 마사미(인제레이싱, 2분15초844)도 5위로 예선을 마치면서 결승전 뜨거운 레이스를 예상케 만들었다.
이와 달리 예선에서 기록 경쟁을 펼치던 팀 베르그마이스터가 류시원(팀106)을 추월하는 도중 추돌이 일어났다. 이 사고로 우승후보였던 팀 베르그마이스터는 뒤쪽 휀더와 바퀴부분이 파손되었고, 류시원(팀106)은 운전석 앞쪽 서스펜션과 어퍼 암 부분에 손상을 입으면서 예선 레이스를 이어가지 못한 채 피트로 들어 말았다.

이에 앞서 진행된 GT 클래스에서는 시즌 순항을 하고 있는 쉐보레 레이싱팀 듀오 중 이재우가 2분25초751의 기록으로 폴 포지션을 잡는데 성공했다. 이재우는 3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 3연승을 거두면서 시즌 선두로 나서 있는 상황이었고, 이번 라운드까지 우승을 할 경우 사실상 챔피언에 한걸음 가까워 지게 된다.
그 뒤를 안재모가 2분26초409의 기록을 3랩째 기록하면서 2위 자리를 지켰고, 이동호(이레인, 2분28초031), 안현준(디에이 엔지니어링, 2분29초128), 박종근(이레인, 2분29초388), 양용혁(CJ레이싱 챌린저, 2분29초572) 등이 위치하게 됐다.
시즌 챔피언을 위한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는 S6000과 GT 클래스 결승전은 20일 오후에 진행된다.
총 17대가 참가한 S6000 클래스는 예선부터 뜨거운 레이스가 진행됐다. 결승에서 폴 포지션에 위치하려는 드라이버들의 경쟁이 이어지기 시작했고, 정연일(팀106) 2분14초096의 기록으로 1위로 예선을 마쳤다. 그 뒤를 이데유지(엑스타 레이싱, 2분14초923)와 정의철(엑스타 레이싱, 2분15초185)이 결승전 그리드 선두에 서게 됐다.

KIC에서 진행된 개막전과 4라운드 우승을 차지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는 아트라스 BX 조항우(핸드캡 웨이트 50kg)와 팀 베르그마이스터는 4위와 사고로 리타이어해 7라운드에서 힘든 레이스를 예상하게 만들었다. 또한,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된 지난 6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카게야마 마사미(인제레이싱, 2분15초844)도 5위로 예선을 마치면서 결승전 뜨거운 레이스를 예상케 만들었다.
이와 달리 예선에서 기록 경쟁을 펼치던 팀 베르그마이스터가 류시원(팀106)을 추월하는 도중 추돌이 일어났다. 이 사고로 우승후보였던 팀 베르그마이스터는 뒤쪽 휀더와 바퀴부분이 파손되었고, 류시원(팀106)은 운전석 앞쪽 서스펜션과 어퍼 암 부분에 손상을 입으면서 예선 레이스를 이어가지 못한 채 피트로 들어 말았다.

이에 앞서 진행된 GT 클래스에서는 시즌 순항을 하고 있는 쉐보레 레이싱팀 듀오 중 이재우가 2분25초751의 기록으로 폴 포지션을 잡는데 성공했다. 이재우는 3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 3연승을 거두면서 시즌 선두로 나서 있는 상황이었고, 이번 라운드까지 우승을 할 경우 사실상 챔피언에 한걸음 가까워 지게 된다.
그 뒤를 안재모가 2분26초409의 기록을 3랩째 기록하면서 2위 자리를 지켰고, 이동호(이레인, 2분28초031), 안현준(디에이 엔지니어링, 2분29초128), 박종근(이레인, 2분29초388), 양용혁(CJ레이싱 챌린저, 2분29초572) 등이 위치하게 됐다.
시즌 챔피언을 위한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는 S6000과 GT 클래스 결승전은 20일 오후에 진행된다.
제공=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