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박준 기자, 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이하 KSF)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20클래스 5, 6 더블라운드가 12~13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된 가운데 쏠라이트 인디고 서주원이 시즌 챔프에 등극했다.
서주원은 올 시즌 개막전부터 3라운드까지 3연승을 올리며 파죽지세의 실력을 보여주었고, 4라운드에서 패널티로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이번에 개최된 레이스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해 20클래스 최고의 드라이버임을 입증했고, 시즌 드라이버 포인트 159점을 획득하며 챔프의 자리에 올랐다.

제네시스 쿠페 20클래스 더블 라운드는 서주원을 위한 장이기도 했다. 예선부터 경쟁 드라이버들에 비해 1초 이상의 거리를 벌리기 시작한 서주원은 5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6라운드에서도 10클래스에 버금가는 드라이빙 능력을 바탕으로 우승을 독식했다.
이번 더블 라운드를 통해 시즌 챔프의 자리에 오른 서주원은 10월 4~25일에 펼쳐지는 마지막 라운드에 조금은 편안한 드라이빙을 펼칠 수 있게 됐다.

서주원은 올 시즌 개막전부터 3라운드까지 3연승을 올리며 파죽지세의 실력을 보여주었고, 4라운드에서 패널티로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이번에 개최된 레이스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해 20클래스 최고의 드라이버임을 입증했고, 시즌 드라이버 포인트 159점을 획득하며 챔프의 자리에 올랐다.

제네시스 쿠페 20클래스 더블 라운드는 서주원을 위한 장이기도 했다. 예선부터 경쟁 드라이버들에 비해 1초 이상의 거리를 벌리기 시작한 서주원은 5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6라운드에서도 10클래스에 버금가는 드라이빙 능력을 바탕으로 우승을 독식했다.
이번 더블 라운드를 통해 시즌 챔프의 자리에 오른 서주원은 10월 4~25일에 펼쳐지는 마지막 라운드에 조금은 편안한 드라이빙을 펼칠 수 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