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스포츠2015. 09. 13

서한-퍼플모터스포트 장현진, 시즌 챔피언에 오르다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KSF 6라운드 젠쿱 10 클래스 더블 라운드 우승과 시즌 4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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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준 기자, 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이하 KSF)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5, 6 더블라운드가 12~13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더블 라운드 결승에서 서한-퍼플모터스포트 장현진이 모두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번 더블 라운드 우승을 장현진은 마지막 라운드에 상관없이 시즌 챔피언을 차지하게 됐다.



장현진은 올 시즌 1라운드 개막전에 이어 4라운드와 5, 6 더블 라운드 우승을 거머쥐면서 드라이버 포인트에서 140점을 차지했다. 이는 2위를 유지하고 있는 최명길(쏠라이트 인디고)에 30점 이상 차이를 벌리면서 한개의 라운드에서 차지할 수 있는 최고치를 넘어서면서 사실상 시즌 우승을 거머쥐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