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스포츠2015. 09. 12

KSF 6라운드 젠쿱 20클래스 1차 예선, 서주원의 탄력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시즌 챔피언을 향한 질주…더블 라운드 예선서 완벽함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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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한창희 편집장)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이하 KSF)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5, 6 더블라운드가 12~13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되고 있다.

5라운드 결승에 앞서 진행된 제네시스 쿠페 20클래스 1차 예선에서는 서주원(쏠라이트 인디고)이 더블 라운드 레이스를 완벽하게 이끌었다. 서주원은 5라운드 최종 예선에서도 폴 포지션으로 결승에 올라선 가운데 6라운드 1차 예선에서도 기록을 더욱 당기면서 1분45초518로 1위로 2차 예선에 참가할 수 있게 됐다.

서주원에 이어 이원일(봉피양 레이싱)도 8랩째 1분46초170의 기록을 보이면서 2위로 최종 예선에 올라섰고, 한민관(서한-퍼플모터스포트)은 마지막에 순위를 내 주었지만 코리안랩 진출에 진출하는데 무리가 없어 보였다. 그 뒤를 정경훈(원레이싱)과 어령해(핸즈모터스포츠)가 따른 가운데 순위 경쟁이 끝없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6라운드 코리안랩과 결승은 13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