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한창희 편집장)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이하 KSF)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5, 6 더블라운드가 12~13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되고 있다.
5라운드 결승에 앞서 진행된 제네시스 쿠페 20클래스 1차 예선에서는 서주원(쏠라이트 인디고)이 더블 라운드 레이스를 완벽하게 이끌었다. 서주원은 5라운드 최종 예선에서도 폴 포지션으로 결승에 올라선 가운데 6라운드 1차 예선에서도 기록을 더욱 당기면서 1분45초518로 1위로 2차 예선에 참가할 수 있게 됐다.
서주원에 이어 이원일(봉피양 레이싱)도 8랩째 1분46초170의 기록을 보이면서 2위로 최종 예선에 올라섰고, 한민관(서한-퍼플모터스포트)은 마지막에 순위를 내 주었지만 코리안랩 진출에 진출하는데 무리가 없어 보였다. 그 뒤를 정경훈(원레이싱)과 어령해(핸즈모터스포츠)가 따른 가운데 순위 경쟁이 끝없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6라운드 코리안랩과 결승은 13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된다.
5라운드 결승에 앞서 진행된 제네시스 쿠페 20클래스 1차 예선에서는 서주원(쏠라이트 인디고)이 더블 라운드 레이스를 완벽하게 이끌었다. 서주원은 5라운드 최종 예선에서도 폴 포지션으로 결승에 올라선 가운데 6라운드 1차 예선에서도 기록을 더욱 당기면서 1분45초518로 1위로 2차 예선에 참가할 수 있게 됐다.
서주원에 이어 이원일(봉피양 레이싱)도 8랩째 1분46초170의 기록을 보이면서 2위로 최종 예선에 올라섰고, 한민관(서한-퍼플모터스포트)은 마지막에 순위를 내 주었지만 코리안랩 진출에 진출하는데 무리가 없어 보였다. 그 뒤를 정경훈(원레이싱)과 어령해(핸즈모터스포츠)가 따른 가운데 순위 경쟁이 끝없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6라운드 코리안랩과 결승은 13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