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한창희 편집장)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이하 KSF)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20클래스 5, 6 더블라운드가 12~13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되고 있다.
총 19대의 차량이 참가해 펼친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20클래스 1차 예선은 시즌 내내 독주를 펼치고 있는 서주원(쏠라이트 인디고)이 1분45초418의 기록으로 1위로 코리안랩에 진출했다. 예선을 가장 늦게 진입한 서주원은 1랩 만으로 가장 좋은 랩 타임을 가져 오면서 지난 라운드 포디움에 들지 못한 것에 대한 서러움을 날려 버리는 듯 했다.
그 뒤를 서주원과 0초896의 차이를 보인 이원일(봉피앙 레이싱)과 2위와 근접한 기록을 보인 한민관(서한-퍼플모터스포트)이 차지했다. 또한, 정경훈(원레이싱), 서승범(현대레이싱), 어령해(핸드모터스포츠) 등이 랩 타임 기록으로 접전을 보이면서 2위 자리를 놓고 뜨거운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이와 달리 지난 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전대은(채널A 동아일보)의 경우 중위권에 머물면서 순위 경쟁에서 벗어나 보인다.
한편,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20클래스 최종 예선인 코리안랩과 5라운드 결승은 2일 오후에 펼쳐진다.
총 19대의 차량이 참가해 펼친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20클래스 1차 예선은 시즌 내내 독주를 펼치고 있는 서주원(쏠라이트 인디고)이 1분45초418의 기록으로 1위로 코리안랩에 진출했다. 예선을 가장 늦게 진입한 서주원은 1랩 만으로 가장 좋은 랩 타임을 가져 오면서 지난 라운드 포디움에 들지 못한 것에 대한 서러움을 날려 버리는 듯 했다.
그 뒤를 서주원과 0초896의 차이를 보인 이원일(봉피앙 레이싱)과 2위와 근접한 기록을 보인 한민관(서한-퍼플모터스포트)이 차지했다. 또한, 정경훈(원레이싱), 서승범(현대레이싱), 어령해(핸드모터스포츠) 등이 랩 타임 기록으로 접전을 보이면서 2위 자리를 놓고 뜨거운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이와 달리 지난 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전대은(채널A 동아일보)의 경우 중위권에 머물면서 순위 경쟁에서 벗어나 보인다.
한편, 제네시스 쿠페 챔피언십 20클래스 최종 예선인 코리안랩과 5라운드 결승은 2일 오후에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