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26. 11. 03

BMW 코리아, 아시아·태평양 경제회의에 럭셔리 차량 25대 지원

THEIAUTO
이찬영기자
theiauto@naver.com

BMW 7시리즈·X7 공식 의전 차량 투입…주요 참석자 이동 지원

Article Main Banner
BMW 코리아 아시아 퍼시픽 컨퍼런스 2026에 공식 의전 차량 제공(사진/BMW코리아)

BMW 코리아가 지난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아시아 퍼시픽 컨퍼런스 2026(Asia-Pacific Conference of German Business, APK)'에 공식 모빌리티 파트너로 참여해 의전 차량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에는 BMW의 플래그십 세단 7시리즈와 대형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X7 등 총 25대가 투입됐다. 차량은 주요 참석자들의 공항 입출국 이동을 비롯해 행사장과 만찬장 간 이동을 지원하는 의전 목적으로 운영됐다.

BMW 7시리즈는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과 안락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는 대형 세단이다(사진/BMW 코리아)

아시아 퍼시픽 컨퍼런스는 독일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제계 인사 및 정책 결정자들이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 행사다. 1986년부터 2년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서울에서 열린 제19회 행사에서는 기술 혁신과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의전 차량으로 제공된 BMW 7시리즈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세단으로, 넉넉한 뒷좌석 공간과 승차 편의성을 갖춘 모델이다. 고급 소재를 적용한 실내와 다양한 편의·안전 기술을 통해 주요 인사의 이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았다.

BMW 7시리즈는 넉넉한 뒷좌석과 편안한 승차감을 갖춘 플래그십 세단이다(사진/BMW 코리아)

BMW X7은 대형 차체와 넓은 실내 공간을 갖춘 플래그십 SAV다. 여러 탑승자가 함께 이동할 수 있는 공간 활용성과 장거리 주행 편의성을 바탕으로 행사 기간 의전 차량으로 활용됐다.

한편 BMW 코리아는 럭셔리 클래스 차량 소유 고객을 대상으로 전용 멤버십 프로그램인 'BMW 엑설런스 클럽(BMW Excellence Club)'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외 주요 행사 초청과 골프, 예술, 웰니스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BMW 코리아는 럭셔리 고객을 위한 공항·렌터카·대차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사진/BMW 코리아)

이 밖에도 공항 이동을 지원하는 에어포트 서비스와 제주 지역 럭셔리 클래스 렌터카, 대차 서비스 등 차량 이용과 관련된 편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BMW 코리아는 차량 판매 이후에도 럭셔리 클래스 고객을 위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Gallery

Gallery Preview
+3 PHOTOS

Related Articles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