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26. 08. 13

BMW 그룹 코리아, 닥터 BMW 위크·MINI 홈커밍 위크 실시

THEIAUTO
이찬영기자
theiauto@naver.com

무상점검과 주요 소모품·공임 할인, 액세서리·타이어 혜택 제공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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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BMW 위크(사진/BMW그룹코리아)

BMW 그룹 코리아가 BMW와 MINI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과 유상 수리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BMW 그룹 코리아는 오는 8월 18일부터 10월 2일까지 약 7주간 전국 BMW 및 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닥터 BMW 위크’와 ‘MINI 홈커밍 위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소모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인 BSI와 MSI가 만료된 고객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보증 서비스 기간이 끝난 뒤에도 고객이 부담을 낮춰 차량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여름철 고온과 장거리 주행으로 차량에 누적된 부담을 점검하고, 추석 연휴 장거리 운행에 대비할 수 있는 시기에 맞춰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BSI와 MSI가 만료된 BMW 및 MINI 전 차종 고객은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유상 수리 진행 시에는 차량 관리에 필요한 주요 소모성 부품과 공임을 2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할인 대상은 오일류, 필터류,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 점화플러그, 와이퍼, 배터리, 냉각수 등 BMW 및 MINI 오리지널 부품이다. 차량 연식에 따라 최대 10%까지 추가 할인도 차등 적용된다.

MINI 홈커밍 위크(사진/BMW그룹코리아)

BMW 및 MINI 오리지널 액세서리와 라이프스타일 제품도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타이어는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캠페인 기간에는 고객 대상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AS 서비스 관련 결제 금액이 200만 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BMW 또는 MINI 플로팅 허브캡이 제공된다.

BMW 7시리즈와 8시리즈, X7, XM 등 럭셔리 클래스 모델 고객에게는 BMW 향수가 증정된다. 서비스케어 플러스 가입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서비스케어 플러스에 가입하고 차량 입고 및 무상점검을 마친 BMW 고객에게는 1만 원 상당의 주유권이 제공된다.

밴티지 앱에 BMW 차량을 신규 등록한 고객에게는 1만 원 상당의 밴티지 코인이 지급된다. BMW 그룹 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여름철 이후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장거리 운행을 앞둔 고객의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닥터 BMW 위크와 MINI 홈커밍 위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BMW 및 MINI 공식 서비스센터 또는 커뮤니케이션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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