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가 상용차 고객의 차량 구매와 유지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8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스타트럭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 차종을 대상으로 최장 120개월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차량 대금을 최대 10년에 걸쳐 나눠 납부할 수 있도록 해 월 납입 부담을 줄이고, 고객의 안정적인 차량 도입과 사업 운영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전 차종 대상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비롯해 트랙터 구매 고객 선택형 혜택, 재구매 고객 추가 할인, 신형 덤프 구매 고객 유지보수 쿠폰 제공 등으로 구성됐다.
트랙터 구매 고객은 두 가지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120개월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최초 5개월간 할부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는 트림별 구성에 따라 최대 900만 원 상당의 차량 유지보수 쿠폰 등 구매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단, 두 혜택은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기존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고객을 위한 재구매 혜택도 마련됐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을 다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500만 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장기 운행 고객의 재구매 부담을 낮추고 브랜드 충성 고객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방식이다.
최근 출시된 더 뉴 아록스 4153K 싱글리덕션 덤프 구매 고객에게는 유지관리 혜택이 제공된다. 스타트럭코리아는 해당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00만 원 상당의 차량 유지보수 쿠폰을 한정 제공한다.
동근태 스타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120개월 장기 할부 프로그램과 5개월간 할부금 전액 지원을 통해 고객의 차량 구매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차량 구매부터 유지관리, 장기 운행에 이르기까지 고객의 사업 안정성과 수익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8월 특별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카카오톡 채널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