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26. 09. 23

마세라티 코리아, 필드 위에서 만나는 이탈리안 럭셔리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총상금 15억 원 규모의 신규 대회...KLPGA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공식 스폰서 참여

AI가 이렇게 요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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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럭셔리 SUV 그레칼레(사진/마세라티 코리아)

이탈리아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Maserati)가 오는 10월 16일(금)부터 사흘간 열리는 KLPGA 정규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마세라티 코리아가 후원하는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은 이탈리아 골프웨어 브랜드 아이스버그골프와 서울신문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가 주관한다. 경기도 이천 H1 클럽에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상금 15억원과 우승상금 2억 7천만원을 놓고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KLPGA 투어에서 총상금 15억원 규모의 대회는 4대 메이저 대회를 제외하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을 포함해 3개뿐이다.

마세라티 럭셔리 SUV 그레칼레(사진/마세라티 코리아)

특히, 시즌 막바지 주요 타이틀 경쟁이 이어지는 시기에 열리는 만큼,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와 치열한 승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즌 종반부에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주요 타이틀 경쟁의 향방에도 관심이 모인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국내 골프 무대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히며, 고객의 일상과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골프와 마세라티가 공유하는 정교함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탈리안 럭셔리의 가치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홀인원 차량으로 마세라티를 대표하는 럭셔리 SUV 그레칼레 모데나를 지원할 예정이다.

마세라티 럭셔리 SUV 그레칼레(사진/마세라티 코리아)

가우랍 타파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골프 역시 한 번의 스윙을 위해 섬세한 기술과 완성도를 요구하듯, 마세라티 역시 정교한 기술과 장인 정신을 통해 탁월함을 추구한다”며, “이번 후원을 계기로 골프 팬들과 마세라티만의 독보적인 감성과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영역에서 고객들이 마세라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마세라티의 대표 SUV인 그레칼레 모데나는 독보적인 이탈리아 디자인에 편안함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겸비한 럭셔리 SUV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3초 만에 도달하며 최고출력은 330마력, 최고 속도는 시속 240km에 이른다. 여기에 이탈리아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소너스 파베르의 사운드 시스템과 마세라티 특유의 엔진 사운드가 더해져 한층 풍부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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