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춤 프라이빗 여행 전문기업 나나트래블이 해외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ESG 실천에 나서고 있다.
나나트래블은 고객에게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목표로 캄보디아와 미얀마 등에서 10년 넘게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정기적으로 현지를 방문해 학교와 아이들에게 공책, 연필, 색연필 등 학용품을 비롯해 의류와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단순히 물품을 후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과 직접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마련하며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 같은 활동은 현지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동시에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사회공헌 사례로 이어지고 있다. 나나트래블은 여행 기업으로서 방문 지역과의 관계를 단순한 관광지 소비에 머물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방식으로 확장하고 있다.
나나트래블은 현재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태국 등 다양한 해외 여행지를 대상으로 100% 맞춤형 프라이빗 여행을 운영하고 있다. 고객의 일정과 취향을 반영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여행의 만족을 넘어 사회적 가치까지 함께 만드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나나트래블은 “좋은 여행은 고객에게 행복한 추억을 남기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우리가 방문하는 지역에도 긍정적인 가치를 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여행과 나눔이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나나트래블은 앞으로도 해외 현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여행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