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26. 05. 17

[기획] BMW 1시리즈 및 2시리즈 그란 쿠페, 첫 수입차로 적격인 이유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수입차 입문 고객이 부담 없이 BMW를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컴팩트 모델

Article Main Banner
BMW 1시리즈와 2시리즈 그란 쿠페는 수입차 입문 고객이 부담 없이 BMW를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컴팩트 모델이다(사진/BMW 코리아)​

첫 수입차를 선택할 때에는 다양한 요소가 함께 고려된다. 차량의 완성도는 물론 브랜드가 주는 만족감, 가격, 차체 크기, 일상 주행 편의성과 안전·편의 사양 등 복합적인 기준을 균형 있게 충족해야 하기 때문이다. BMW 코리아가 첫 수입차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한 프리미엄 컴팩트 모델을 출시하면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렇게 출시된 모델이 BMW 1시리즈와 2시리즈 그란 쿠페는 수입차 입문 고객이 부담 없이 BMW를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컴팩트 모델이다. 실제로 두 모델 구매 고객의 약 56%가 첫 수입차 구매 고객으로 나타날 만큼 입문 고객과의 접점이 높은 모델로 탄력적인 BMW 코리아의 인상이기도 하다.


BMW의 프리미엄 컴팩트 해치백 1시리즈와 프리미엄 컴팩트 4-도어 쿠페 2시리즈 그란 쿠페는 컴팩트한 차체를 바탕으로 도심 주행에 적합한 기동성과 경쾌한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 여기에 BMW 특유의 운전의 즐거움, 상위 세그먼트에 준하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편의 사양을 더해 첫 수입차로 충분한 만족감을 제공한다.


​BMW의 프리미엄 컴팩트 해치백 1시리즈는 BMW 특유의 운전의 즐거움을 전달해 준다(사진/BMW 코리아)

완전변경을 통해 한 단계 높아진 디자인 완성도가 눈길을 잡다


BMW 1시리즈와 2시리즈 그란 쿠페는 지난해 7월 완전 변경 모델로 새롭게 출시되며, BMW 고유의 역동적인 비율을 더욱 스포티하고 세련된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특히, 상위 세그먼트에서 제공되는 BMW 아이코닉 글로우(Iconic Glow)가 적용돼 한층 강렬한 존재감과 높은 디자인 완성도를 자랑한다.


두 모델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겨냥한다. BMW 1시리즈는 해치백 특유의 실용성이 한층 강화됐다. 이전 세대보다 전고가 25mm, 전장이 42mm 늘어나 실내 공간이 여유로워졌으며, 기본 380리터에서 최대 1,200리터까지 확장되는 적재 공간은 넓은 해치 도어와 조합되어 일상의 다양한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한다.


BMW 2시리즈 그란 쿠페는 4도어 쿠페 형태를 채택해 세단의 안정감과 쿠페의 감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모델이다. 측면에서 후면까지 이어지는 유려한 루프 라인이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하며, 프레임리스 도어와 리어 스포일러가 BMW 쿠페 특유의 스포티한 인상을 더한다.


​BMW 2시리즈 그란 쿠페는 4도어 쿠페 형태를 채택해 세단의 안정감과 쿠페의 감성을 이끌어 내고 있다(사진/BMW 코리아)

더욱 선명해진 BMW의 드라이빙 DNA를 담다


주행 성능 역시 진화했다. BMW 1시리즈와 2시리즈 그란 쿠페에는 이전 세대보다 출력이 향상된 BMW 최신 4기통 가솔린 엔진과 7단 스텝트로닉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기본 적용된다. 빠르고 정교한 변속 성능과 컴팩트한 차체 특유의 민첩한 핸들링, 경쾌한 코너링이 조화를 이루며 BMW 1·2시리즈 고유의 생동감 있는 주행 감각을 선사한다.


BMW 120과 220에는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30.6kgm의 BMW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BMW 228 xDrive에는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40.8kgm로 성능을 끌어올린 엔진과 xDrive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한층 안정적이면서도 여유로운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고성능 M 퍼포먼스 모델인 BMW M135 xDrive와 M235 xDrive에는 최고출력 317마력, 최대토크 40.8kg·m의 BMW M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과 xDrive 사륜구동 시스템이 조합되어 더욱 강력하고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BMW 1·2시리즈는 10.25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10.7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가 결합되어 있다(사진/BMW 코리아)​

일상의 경험을 더욱 쾌적하게 만드는 편의 사양


BMW 1·2시리즈는 10.25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10.7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가 결합된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 및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탑재해 우수한 시인성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BMW 최신 운영체제인 BMW 오퍼레이팅 시스템 9을 적용해 터치 기반의 직관적인 조작 환경을 구현했으며, TMAP 기반의 한국형 내비게이션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BMW 디지털 프리미엄을 통해 유튜브, 디즈니 플러스, 멜론, 에어콘솔 게임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차량 내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주행 보조 측면에서는 스톱 앤 고 기능이 포함된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티어링 및 차선 유지 어시스트 등을 포함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와 자동 주차, 후진 어시스턴트, 서라운드 뷰 등을 포함한 파킹 어시스턴트가 제공되어 일상 주행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Related Articles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