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소개2015. 04. 20

한국타이어, 2015 오토차이나서 Top Tier 기술력 선보여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한국타이어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 체험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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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오는 29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2015 오토차이나’에 참가한다.

세계 최대 규모의 타이어 시장인 중국에서 열리는 2015 오토차이나에서 한국타이어는 ‘혁신을 통한 미래 가치 창출’을 주제로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을 선보인다. 또한 중국 타이어 시장 1위 브랜드로서 한국타이어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2015 오토차이나에서 독일 포르츠하임 대학교와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한 콘셉트 타이어를 공개한다. 이 콘셉트 타이어는 미래 드라이빙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하여 사막화, 폭우, 폭설 등 이상기후 상황에서 타이어의 역할을 반영하여 개발되었다. 또한 공기압을 사용하지 않는 미래형 비공기입 타이어인 한국타이어 아이플렉스 2종도 선보인다.

이와 함께 한국타이어는 포르쉐의 SUV스포츠카 마칸에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하는 초고성능 SUV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2 SUV’를 포함하여 메르세데스 벤츠 S-Class, BMW 5시리즈에 공급하는 ‘벤투스 프라임2’와 ‘벤투스 S1 에보2’도 함께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