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소개2026. 04. 06

금호타이어, KIA 타이거즈와 공식 파트너십 2028시즌까지 연장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유니폼 흉장 로고 노출 확대…스포츠 마케팅 통해 브랜드 접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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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가 KIA 타이거즈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2028시즌까지 연장한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공식 파트너십 연장 조인식을 열고, 2028시즌까지 3년간 동행을 이어간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인식에는 윤민석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상무와 심재학 KIA 타이거즈 단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KIA 타이거즈 선수들은 2026시즌 정규리그 전 경기에서 상의 우측 흉장에 금호타이어 로고가 부착된 유니폼을 착용하고 출전한다.



금호타이어는 이와 함께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홈경기와 원정경기, 구단 홈페이지와 유튜브, 입장권, 팬북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브랜드 노출을 이어갈 계획이다. 금호타이어는 2022년 KIA 타이거즈와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이후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왔다. 회사는 이번 파트너십 연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윤민석 금호타이어 상무는 “국내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구단인 KIA 타이거즈와의 파트너십을 지속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그동안의 협업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국내외 다양한 스포츠 대회와 구단 후원을 통해 기술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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