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26. 02. 02

캐딜락·GMC, 2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GMC 신규 라인업 출시 기념, GM 브랜드 재구매 시 2% 추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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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과 GMC의 통합 프리미엄 채널이 GMC 브랜드의 전략 신차 출시를 기념해 2월 한 달간 파격적인 고객 구매 프로그램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새롭게 국내 상륙한 GMC 아카디아와 캐니언을 중심으로 한 브랜드 인지도 확산과 캐딜락 플래그십 모델의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GMC는 대형 SUV ‘아카디아(Acadia)’와 프리미엄 픽업트럭 ‘캐니언(Canyon)’을 전면에 내세우며 본격적인 판매 체계에 돌입했다. 최상위 트림으로 출시된 아카디아는 압도적인 3열 공간과 정숙성으로 대형 SUV 시장을 공략하며, 캐니언은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과 함께 동급 최초 제3종 저공해 차량 인증을 획득해 경제성까지 갖췄다.



GMC는 신차 출시를 기념해 기존 GM 브랜드(캐딜락·쉐보레·GMC) 차량 보유 고객이 해당 신차를 구매할 경우 차량 가격의 2%를 즉시 할인해주는 재구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오는 3월 31일까지 상담을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라이카 D-LUX 8 카메라, 예티 하드 쿨러 등 프리미엄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캐딜락은 브랜드 아이콘인 ‘더 뉴 에스컬레이드 ESV’ 구매 고객을 위해 실질적인 비용 절감 혜택을 준비했다. 구매 고객은 최대 10회까지 제공되는 평생 엔진오일 무상 교체 서비스와 함께 다음 네 가지 금융 프로그램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현재 전국 캐딜락&GMC 프리미엄 채널 전시장은 신차 전시와 시승을 포함한 구매 상담 체계를 전면 가동 중이다. 3월 말까지 차량을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0만 원 상당의 주유권이 추가로 지급된다.


업계 관계자는 “GMC의 본격적인 라인업 가세로 국내 프리미엄 SUV 및 픽업 시장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며 “강력한 재구매 혜택과 금융 프로그램이 신차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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