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2026. 02. 02

쉐보레, 새로운 시작 2월 전 차종 특별 프로모션 실시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신입생·신혼부부 대상 새출발 프로그램 가동…트랙스·트레일블레이저 할인 혜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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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새 학기, 취업, 결혼 등 새로운 시작이 집중되는 2월을 맞아 전 차종을 대상으로 한 파격적인 금융 및 할인 프로모션을 개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첫 차 구매 고객부터 재구매 고객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혜택으로 구성되어 구매 문턱을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


인속 인기 모델인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의 구매 조건이 전월 대비 대폭 강화됐다.트랙스 크로스오버: 36개월 기준 3.5%의 파격적인 이율을 적용하며, 30만 원 현금 할인과 최대 40만 원의 유류비 지원(2025년 생산분)이 더해진다.


트레일블레이저는 30만 원 현금 할인과 함께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60만 원의 유류비를 추가 지원해 실질적인 가격 인하 효과를 극대화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인생의 소중한 순간을 맞이한 고객들을 위한 ‘New Start 특별 할인 프로그램’이다. 신입생·졸업생은 물론 신입사원, 신혼부부, 출산 가정, 운전면허 신규 취득자, 심지어 새집 이사나 주택 구매 고객(가족 포함)에게까지 30만 원의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생애 첫 차로 쉐보레를 선택한 고객에게도 동일한 혜택이 적용된다.


기존 고객을 위한 로열티 프로그램도 강화됐다. 쉐보레 차량 재구매 고객은 구매 이력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단계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쉐보레 슈퍼 패밀리 프로그램’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프리미엄 픽업트럭 시에라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압도적이다. 콤보 할부 선택 시 300만 원 현금 할인과 최대 200만 원의 유류비 지원이 제공되며, 사업자 명의 구매자나 픽업트럭 보유 고객은 100만 원을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


쉐보레 관계자는 “졸업과 입학, 결혼 등 설레는 시작을 앞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전국 380여 개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구매 이후에도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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