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컬럼2025. 11. 23

CAR OF THE MONTH-MAY/KIA TASMAN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기아가 만든 첫 픽업 트럭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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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아/기아 타스만이 더아이오토에서 선정한 이달의 차량으로 선정됐다​

기아 타스만이 더아이오토에서 선정한 이달의 차량으로 선정됐다. 브랜드 최초의 정통 픽업 더 기아 타스만(The Kia Tasman, 이하 타스만)을 공개했으며, 어원은 호주 최남단에 위치한 태즈메이니아(Tasmania)와 태즈먼 해협에서 따왔다. 타스만은 진보한 디자인과 공간활용성, 범용성, 안전성 등 기존 픽업의 표준과 관념을 넘어서는 뛰어난 상품성을 통해 고객에게 깊이 있는 경험을 더하며 삶을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시키는 정통 픽업이다.


사진=더아이오토/타스만은 기존 픽업의 표준과 관념을 넘어서는 뛰어난 상품성을 갖추었다​

그동안 SUV와 RV 시장에서 선두경쟁을 해 온 기아가 전기차에서는 물론 새로운 모델을 모색하게 되었다. 그리고 탄생한 모델이 픽업트럭인 타스만이며, 국내에서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출시전부터 기대를 걸고 있는 모델이기도 하다. 진보한 디자인과 공간활용성, 범용성, 안전성 등 기존 픽업의 표준과 관념을 넘어서는 뛰어난 상품성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사진=더아이오토/​파워트레인은 가솔린 2.5 터보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조합했다

기아는 실용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픽업 고객의 성향에서 착안, 대담한 크기의 타스만의 외관을 간결하게 디자인해 강인한 이미지와 기능적 요소의 조화를 이뤘다. 차체 크기는 전장X전폭X전고mm가 5,410X1,930X1,870, 휠베이스 3,270mm로 큰 스타일로 경쟁 모델들을 압도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차체의 사이즈는 아웃도어 라이프를 위한 공간이 준비되어 가고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기아/기아 타스만이 더아이오토에서 선정한 이달의 차량으로 선정됐다​​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2.5 터보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조합해 최고출력 281마력, 최대토크 43.0kgm를 확보했다. 또한, 타스만에 적용된 4WD 시스템은 샌드, 머드, 스노우 등 터레인 모드를 갖추고 있으며, 인공지능이 노면을 판단해 적합한 주행 모드를 자동으로 선택하는 오토 터레인 모드도 지원해 노면에 맞도록 차량을 최적 제어한다. 또한, 냉각 성능을 최적화해 트레일러, 요트 등 최대 3,500kg까지 견인할 수 있는 토잉 성능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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