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컬럼2025. 11. 23

CAR OF THE MONTH-APRIL, LEXUS THE ALL NEW LX 700h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온로드와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극대화한 플래그십 하이브리드 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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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렉서스 코리아/렉서스 디 올 뉴 LX 700h이 더아이오토 선정 4월의 차로 자리잡았다​

디 올 뉴 LX 700h는 어떤 길에서도 편안하고 고급스럽게라는 콘셉트로 개발되었으며, 1996년 렉서스 최초의 SUV로 출시된 이후 2008년 3세대에서 오프로드 성능을 극대화했다. 2021년에 출시된 4세대부터 새로운 디자인으로 탄생했고, 뛰어난 오프로드 및 온로드 성능과 렉서스다운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결합한 모델로 자리 잡았다.


​​사진=렉서스 코리아/렉서스 디 올 뉴 LX 700h이 더아이오토 선정 4월의 차로 자리잡았다​

또한, 어디든 갈 수 있고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는 전동화 모델을 구현하기 위해 일반적인 하이브리드 차량에는 탑재되지 않는 발전기(얼터네이터)와 스타터를 기본 장착해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정지하더라도 엔진만으로 비상 주행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엔진 차량과 동등한 도하 성능(700mm)을 확보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메인 배터리에 새로운 방수 구조를 적용하는 등 다양한 최신 기술을 개발하여 극한 환경에서도신뢰할 수 있는 성능을 구현했다.


사진=더아이오토/디 올 뉴 LX 700h의 파워트레인은 3.5L V6 트윈 터보 엔진과 10단 자동 변속기가 적용됐다​

디 올 뉴 LX 700h의 외관은 품격 있는 세련미라는 익스테리어 디자인 테마를 바탕으로 최고의 오프로드 성능을 계승하면서도 도심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전장X전폭X전고mm는 각각 5,095X1,990X1,895, 휠베이스 2,850이며, SUV로서의 기능적 필수 요소를 충실히 반영하는 동시에, 역동적인 디자인을 통해 세련미와 강인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

도록 했다.


사진=더아이오토/디 올 뉴 LX 700h의 실내공간​

디 올 뉴 LX 700h는 신뢰성, 내구성,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전동화를 실현하기 위해 새로운 병렬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개발했다. 파워트레인은 3.5L V6 트윈 터보 엔진과 10단 자동 변속기 사이에 클러치가 포함된 모터 제너레이터를 배치해 엔진과 모터의 강력한 출력과 토크를 효과적으로 노면에 전달한다. 이를 통해 최고출력은 합산 458마력(엔진 409마력)과 최대토크 66.3kgm을 통해 0-100km/h 가속성능은 6.5초에 복합연비는 8km를 보여준다.


​디 올 뉴 LX 700h의 실내공간은 아웃도어를 하기에 충분하다

디 올 뉴 LX 700h의 오버트레일 그레이드는 전용 블랙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하여 더욱 강렬하고 터프한 외관을 완성했다. 라디에이터 그릴, 사이드미러, 휠 하우스, 휠, 루프레일 등에 블랙 도장을 적용해 견고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강조했으며, 전용익스테리어 컬러인 문 데저트와 전용 인테리어 컬러인 모노리스를 제공하여 차별화된 감각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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