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15. 03. 20

애스턴마틴, 모델 강시내와 봄나들이 어때요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애스턴마틴 밴티지의 그녀, 상큼한 봄향기를 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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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애스턴마틴 서울(크래송 오토모티브 대표 신봉기) 전시장에서 전문 모델 강시내와 에스턴마틴 밴티지 GT 로드스터가 만났다. 

봄 향기를 온 몸에 품고 있는 듯한 모습을 갖춘 강시내와 밴티지 GT 로드스터는 금새라도 봄 바람을 맞으면서 거리로 달려나갈 기세다. 

애스턴마틴 서울(크래송 오토모티브)에서 시판하고있는 밴티지 GT 로드스터는 50km/h 이하에서 약 19초 만에 열리는 소프트탑이 적용돼 언제든지 오픈 에어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된다.

밴티지 GT 로드스터는 4.7 V8 엔진을 채택해 최고출력 436마력, 최대토크 48.1kgm(490Nm)의 힘을 갖추었고, 패들 시프트와 결합된 새로운 Sportshift II 7단 AT가 결합됐다. 이런 능력을 바탕으로 0-100km/h 가속성능은 4.8초, 최고속도는 305km/h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