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스포츠2025. 11. 01

슈퍼레이스 프리우스 PHEV 6라운드 예선서 이율이 폴 잡다

THEIAUTO
한창희편집장
heemami@hanmail.net

챔피언을 위한 경쟁을 펼치는 강창원과 송형진이 2, 3위로 결승에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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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모터스포츠기자단/프리우스 PHEV에 참가한 이율이 시즌 경쟁을 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라운드 레이스 장면

[용인=한창희 편집장] 20분간 타임 트라이얼로 진행된 토요타 프리우스 PHEV 클래스 6라운드 예선에서 이율(#12, 레드콘모터스포트)이 2분22초602의 기록으로 결승 레이스 맨 앞쪽 그리드를 잡게 됐다. 이율은 11월 1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1랩=4.346km)에서 진행된 오네 슈퍼레이스는 맑은 날씨 속에서도


프리우스 PHEV 클래스 예선 레이스에서 이율은 강창원(#01, 부산과학기술대학교)과 송형진(#86, 어퍼스피드)을 제치고 가장 빠른 랩타임으로 1위로 나섰다. 특히, 이율은 시즌 챔피언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강창원과 송형진에 0초140과 0초317를 앞서며 우승에 대한 경쟁이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주었다.


여기에 예선 후반에는 챔피언 경쟁을 펼치는 드라이버들이 서킷에 다시 진입해 선두 경쟁을 진행했지만 이율이 세운 베스트 타임을 넘어서지 못했다. 하지만 세명의 드라이버가 모드 2분22초대에 경쟁을 하게 되면서 결승에서 어떤 레이스가 이우러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결국, 프리우스 PHEV 6라운드 예선에서는 이율이 폴포지션으로 결승에 진출했으며, 강창원과 송형진이 2, 3위로 경쟁을 펼치게 됐다. 여기에 표중권, 김현일, 최준원, 송경덕, 김영민, 서상언, 최재경이 10위권으로 경쟁이 가능한 그리드를 잡게 됐다.


프리우스 PHEV 6라운드 결승은 11월 2일 10시 50분에 펼치져 시즌 챔피언을 겨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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