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 더아이오토 2017년 12월호 82호 발행
X레인지의 허리역할 SUV, BMW NEW X3 xDrive
X레인지의 허리역할 SUV, BMW NEW X3 xDrive
[CONTENTS]
DECEMBER 2017
DECEMBER 2017
THEIAUTO CONTENTS
12 Letter of Chief Editor
자동차 운전도 매너가 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안전을 먼저 생각해야

14 NEW CAR / AUDI R8
자동차 운전도 매너가 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안전을 먼저 생각해야

14 NEW CAR / AUDI R8
스포츠 드라이빙의 진정한 멋을 제시하는 모델
아우디 더 뉴 R8 V10 플러스 쿠페
16 NEW CAR / NX300h
아우디 더 뉴 R8 V10 플러스 쿠페
16 NEW CAR / NX300h
성능은 높이고 디자인은 과감함을 더하다
렉서스 뉴 NX300
18 NEW CAR
BMW 뉴 X3 / 푸조 뉴 5008
20 MAKER NEWS

24 MIDDLE SEDAN in CRUZE
렉서스 뉴 NX300
18 NEW CAR
BMW 뉴 X3 / 푸조 뉴 5008
20 MAKER NEWS

24 MIDDLE SEDAN in CRUZE
프리미엄 준중형 세단의 경쟁을 재 시작할 모델
CHEVROLET ALL NEW CRUZE DIESEL [크루즈 디젤]
젊은 감각의 몸매를 뽐내는 준중형 세단
젊어진 스타일 속 더 젊어진 디젤 성능을 보다
32 Driving Experience
좀더 강한 드라이빙을 원하는 유저들에게 전하다
MERCEDES BENZ E400 COUPE [벤츠 E400 쿠페]

36 Driving Experience
변화 속 레인지로버의 DNA를 그대로 답습한 모델
RANGE ROVER VELAR P380 [레인지로버 벨라]
40 Driving Experience
오너들이 원하는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한 소형차
KIA STONIC 1.6 E-VGT [기아 스토닉]

44 Driving Experience
단단한 느낌의 세단, 감성 드라이빙을 이끌다
GENESIS G70 3.3T HTRAC [제네시스 G70 3.3터보]
48 Driving Experience
듬직함으로 라이프 스타일을 배가시키는 SUV
NISSAN PATHFINDER V6 3.5 [닛산 패스파인더]

52 Driving Experience
당찬 성격이라는 것이 더 어울리는 모델의 탄생
BMW NEW X3 xDrive 30d[BMW 뉴 X3]
56 Driving Experience
왜건, 그 이상을 생각나게 하는 모델
VOLVO CROSS COUNTRY D5 AWD [볼보 크로스컨트리]

60 모터스포츠 뉴스
CHEVROLET ALL NEW CRUZE DIESEL [크루즈 디젤]
젊은 감각의 몸매를 뽐내는 준중형 세단
젊어진 스타일 속 더 젊어진 디젤 성능을 보다
32 Driving Experience
좀더 강한 드라이빙을 원하는 유저들에게 전하다
MERCEDES BENZ E400 COUPE [벤츠 E400 쿠페]

36 Driving Experience
변화 속 레인지로버의 DNA를 그대로 답습한 모델
RANGE ROVER VELAR P380 [레인지로버 벨라]
40 Driving Experience
오너들이 원하는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한 소형차
KIA STONIC 1.6 E-VGT [기아 스토닉]

44 Driving Experience
단단한 느낌의 세단, 감성 드라이빙을 이끌다
GENESIS G70 3.3T HTRAC [제네시스 G70 3.3터보]
48 Driving Experience
듬직함으로 라이프 스타일을 배가시키는 SUV
NISSAN PATHFINDER V6 3.5 [닛산 패스파인더]

52 Driving Experience
당찬 성격이라는 것이 더 어울리는 모델의 탄생
BMW NEW X3 xDrive 30d[BMW 뉴 X3]
56 Driving Experience
왜건, 그 이상을 생각나게 하는 모델
VOLVO CROSS COUNTRY D5 AWD [볼보 크로스컨트리]

60 모터스포츠 뉴스
모터스포츠와 업체들의 소식
62 SUPERRACE REPORT-7R & 8R
슈퍼레이스 7라운드
캐딜락 6000 클래스서 조항우, 시즌 챔프 차지
슈퍼레이스 8라운드
캐딜락 6000 이데유지와 GY1 김종겸이 우승 거머쥐다

70 KSF REPORT-5R
62 SUPERRACE REPORT-7R & 8R
슈퍼레이스 7라운드
캐딜락 6000 클래스서 조항우, 시즌 챔프 차지
슈퍼레이스 8라운드
캐딜락 6000 이데유지와 GY1 김종겸이 우승 거머쥐다

70 KSF REPORT-5R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아마추어의 열정을 보다
최종 라운드 통해 김동규와 한홍식 챔프에 올라?
74 WRC REPORT
현대모터스포츠 티에리 누빌, 호주랠리 우승
시즌 2위로 경기 마감...챔프는 세바스티앙 오지에 차지

78 PAMS 2017
최종 라운드 통해 김동규와 한홍식 챔프에 올라?
74 WRC REPORT
현대모터스포츠 티에리 누빌, 호주랠리 우승
시즌 2위로 경기 마감...챔프는 세바스티앙 오지에 차지

78 PAMS 2017
자율주행차 시대를 본 판교자율주행모터쇼
세계 최초 자율주행모터쇼...참여하는 행사가 가득했다
세계 최초 자율주행모터쇼...참여하는 행사가 가득했다
[표지설명]
BMW NEW X3 xDrive 30d
X레인지의 허리역할을 갖춘 SUV

X3가 다시 변화를 진행했다.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이라는 독특한 개념으로 모습을 드러냈던 BMW X3는 그 동안 BMW SUV 라인업에서 중요한 허리역할을 하며 시장을 키워왔다. 특히, X3에 대한 인지도는 BMW가 갖고 있는 브랜드 가치를 제외하고라도 오너들에게 인기를 빠르게 얻어 왔으며, 스포티한 드라이빙 능력에 실용성이 결합되면서 시장 점유율을 높여 왔다. 그리고 11월에 들어서면서 모든 것을 변화한 뉴 X3를 출시하면서 또 다시 시장을 긴장하게 만들고 있다.
X3는 지난 2003년 첫 선을 보인 이후 독특함으로 시장을 공략하면서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160만 대 이상 판매된 중형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Sport Activity Vehicle)이다. 이번에 출시한 3세대 뉴 X3는 더욱 강력하고, 역동적인 디자인과 효율성,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온, 오프로드를 가리지 않는 탁월한 주행 성능과 첨단 주행보조 기술 옵션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BMW X3 모델이 첫 출시됐을 때 사람들은 BMW가 왜? 이런 스타일의 차량을 만들었을까라는 이야기를 전달하고는 했다. 그리고 출시 후 시장에서 점점 점유율을 이끌어 내면서 많은 유저들이 '왜'에서 '좋다'라는 생각으로 변화를 시도했고 점점 유저들의 생각 속으로 들어갔다. 단순히 실용성을 높인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의 SUV가 아닌 드라이빙을 즐기기에 충분한 기본기를 갖춘 라인업을 하나씩 구축해 놓게 됐다.
BMW NEW X3 xDrive 30d
X레인지의 허리역할을 갖춘 SUV

X3가 다시 변화를 진행했다.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이라는 독특한 개념으로 모습을 드러냈던 BMW X3는 그 동안 BMW SUV 라인업에서 중요한 허리역할을 하며 시장을 키워왔다. 특히, X3에 대한 인지도는 BMW가 갖고 있는 브랜드 가치를 제외하고라도 오너들에게 인기를 빠르게 얻어 왔으며, 스포티한 드라이빙 능력에 실용성이 결합되면서 시장 점유율을 높여 왔다. 그리고 11월에 들어서면서 모든 것을 변화한 뉴 X3를 출시하면서 또 다시 시장을 긴장하게 만들고 있다.
X3는 지난 2003년 첫 선을 보인 이후 독특함으로 시장을 공략하면서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160만 대 이상 판매된 중형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Sport Activity Vehicle)이다. 이번에 출시한 3세대 뉴 X3는 더욱 강력하고, 역동적인 디자인과 효율성,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온, 오프로드를 가리지 않는 탁월한 주행 성능과 첨단 주행보조 기술 옵션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BMW X3 모델이 첫 출시됐을 때 사람들은 BMW가 왜? 이런 스타일의 차량을 만들었을까라는 이야기를 전달하고는 했다. 그리고 출시 후 시장에서 점점 점유율을 이끌어 내면서 많은 유저들이 '왜'에서 '좋다'라는 생각으로 변화를 시도했고 점점 유저들의 생각 속으로 들어갔다. 단순히 실용성을 높인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의 SUV가 아닌 드라이빙을 즐기기에 충분한 기본기를 갖춘 라인업을 하나씩 구축해 놓게 됐다.
글/한창희 편집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