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차, 2016년 14년 만에 15만대 판매 돌파
티볼리 브랜드의 성공...12월 창사이래 월간 최대 판매 거둬
쌍용자동차는 12월 티볼리 브랜드의 글로벌 판매가 출시 이후 처음으로 9,000대를 돌파하며 월간 최대판매실적을 기록했으며, 월 판매도 전년 동월 대비 10.5% 증가한 1만6,705대의 창사 이래 월간 최대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이러한 월간 판매를 통해 연간 판매도 역대 최대 실적인 2002년 16만10대 이후 14년 만에 15만대를 돌파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7.7% 증가한 15만 5,844대의 역대 두 번째 실적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