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NTENTS] MARCH 2016
THEIAUTO CONTENTS
12 Letter of Chief Editor
영화 같은 일이 현실로 재현될까?
자율주행자동차, 과연 미래 운송수단으로 적합한가?
영화 같은 일이 현실로 재현될까?
자율주행자동차, 과연 미래 운송수단으로 적합한가?
16 NEW FACE CAR
기아 더 뉴 모하비 / 렉서스 2016 뉴 제네레이션 RX / 푸조 308 GT와 508 GT / 람보르기니 우라칸 LP 580-2 / 재규어 올 뉴 XF / 아우디 뉴 A3 스포트백 e-tron /
쌍용 2016 코란도 투리스모 플러스 / 캐딜락 콤팩트 세단 ATS-V
기아 더 뉴 모하비 / 렉서스 2016 뉴 제네레이션 RX / 푸조 308 GT와 508 GT / 람보르기니 우라칸 LP 580-2 / 재규어 올 뉴 XF / 아우디 뉴 A3 스포트백 e-tron /
쌍용 2016 코란도 투리스모 플러스 / 캐딜락 콤팩트 세단 ATS-V
20 NEWS & NEWS
국내외 자동차 관련 메이커의 생생한 정보
국내외 자동차 관련 메이커의 생생한 정보
24 창간 5주년 특집 기획
5Years birthday of the iauto…!!!
지난 한 시즌 시승을 통해 알아본 차량 20자 평
100여대가 넘는 자동차에 대한 솔직 담백한 평가
5Years birthday of the iauto…!!!
지난 한 시즌 시승을 통해 알아본 차량 20자 평
100여대가 넘는 자동차에 대한 솔직 담백한 평가

32 VOLVO INTERVIEW
볼보자동차, 스웨디시 럭셔리라는 이름으로 공략
라스 다니엘손 수석 부사장...프리미엄 브랜드 입지 굳힐 터
볼보자동차, 스웨디시 럭셔리라는 이름으로 공략
라스 다니엘손 수석 부사장...프리미엄 브랜드 입지 굳힐 터
33 SM6, DRAMATIC SEDAN
RENAULTSAMSUNG SM6, Fall in to Charming
끼가 있는 스타일에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시하다
EPILOGUE / 세단시장에서 아스피린과 같은 느낌을 전달
DRIVING / 르노삼성 SM6 1.6터보, 감성 드라이빙의 시작을 알리다
INTERVIEW / SM6는 르노삼성차의 모든 것을 쏟아 부은 모델

44 Driving Experience
고급스러움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더한 능력 갖춰
LEXUS RX450h [렉서스 450 하이브리드]

RENAULTSAMSUNG SM6, Fall in to Charming
끼가 있는 스타일에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시하다
EPILOGUE / 세단시장에서 아스피린과 같은 느낌을 전달
DRIVING / 르노삼성 SM6 1.6터보, 감성 드라이빙의 시작을 알리다
INTERVIEW / SM6는 르노삼성차의 모든 것을 쏟아 부은 모델

44 Driving Experience
고급스러움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더한 능력 갖춰
LEXUS RX450h [렉서스 450 하이브리드]

48 Driving Experience
자신감이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플래그십 세단
AUDI A8L 60 TFSI Quattro [아우디 A8L 60 TFSI 콰트로]
52 Driving Experience
풍만한 몸매에 넘치는 반전 매력 갖춘 PAS
BMW GT 30d xDrive [BMW 그란투리스모 x드라이브]

자신감이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플래그십 세단
AUDI A8L 60 TFSI Quattro [아우디 A8L 60 TFSI 콰트로]
52 Driving Experience
풍만한 몸매에 넘치는 반전 매력 갖춘 PAS
BMW GT 30d xDrive [BMW 그란투리스모 x드라이브]

54 For Electric Vehicle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첫 번째 기본기를 갖춘 전기차
NISSAN LEAF [닛산 리프]
56 Driving Experience
국내유저들의 입맛을 맞춰나가고 있는 정통 세단
CHEVROLET IMPALA 3.6 V6 LTZ [쉐보레 임팔라 3.6 V6]

58 FOR HONDA CR-V
30대 직장인의 까다로운 선택, 혼다 CR-V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젊은 느낌의 아웃도어 라이프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첫 번째 기본기를 갖춘 전기차
NISSAN LEAF [닛산 리프]
56 Driving Experience
국내유저들의 입맛을 맞춰나가고 있는 정통 세단
CHEVROLET IMPALA 3.6 V6 LTZ [쉐보레 임팔라 3.6 V6]

58 FOR HONDA CR-V
30대 직장인의 까다로운 선택, 혼다 CR-V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젊은 느낌의 아웃도어 라이프
62 Fun to Driving, K7
변화를 통해 부드럽고 강함을 전달하는 세단
KIA All New K7 [기아 올 뉴 K7]
65 Driving Experience
스포티함을 내세운 준중형 세단의 자존심
KIA K3 1.6 GDI [기아 K3]

변화를 통해 부드럽고 강함을 전달하는 세단
KIA All New K7 [기아 올 뉴 K7]
65 Driving Experience
스포티함을 내세운 준중형 세단의 자존심
KIA K3 1.6 GDI [기아 K3]

66 LUXYRY SUV, MOHAVE
큰 덩치, 하지만 달리기 성능은 스포티함의 극치
KIA The New MOHAVE [기아 더 뉴 모하비]
큰 덩치, 하지만 달리기 성능은 스포티함의 극치
KIA The New MOHAVE [기아 더 뉴 모하비]
64 By CROSSCOUNTRY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기에 적합한 스페셜 CUV
VOLVO CROSS COUNTRY D4 [볼보 크로스 컨트리]
볼보 크로스컨트리와 함께 한 아산 여행
공세리 성당과 지중해 마을에 가다

74 Motorsport News
자동차 부품업체, 그리고 팀들의 동향을 알아본다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기에 적합한 스페셜 CUV
VOLVO CROSS COUNTRY D4 [볼보 크로스 컨트리]
볼보 크로스컨트리와 함께 한 아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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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Motorsport News
자동차 부품업체, 그리고 팀들의 동향을 알아본다
76 WRC REPORT-2R
WRC 2라운드 스웨덴 랠리 우승 오지에, 2연승 질주
현대모터스포츠 헤이든 패든, 2위로 포디움에 오르다
80 Car and Fighter
한국형 전술차량과 가장 무서운 전투기
기아 KM1과 록히드 마틴 F-22 랩터
WRC 2라운드 스웨덴 랠리 우승 오지에, 2연승 질주
현대모터스포츠 헤이든 패든, 2위로 포디움에 오르다
80 Car and Fighter
한국형 전술차량과 가장 무서운 전투기
기아 KM1과 록히드 마틴 F-22 랩터
[표지설명]
RENAULTSAMSUNG SM6, Fall in to Charming
끼가 있는 스타일에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시하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중형이상의 중형 세단인 르노 탈리스만을 SM6라는 이름으로 국내에 출시하면서 경쟁 차종을 갖고 있는 메이커들을 긴장하게 만들고 있다. 단순히 국내 자동차 메이커뿐 아니라 수입차들도 SM6의 시장 진출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그만큼 경쟁 대상의 차량에 위기를 느끼기 때문이다.
그 동안 SM6는 탈리스만 이름으로 글로벌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왔고,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 등을 수상하면서 스타일과 드라이빙 능력에서 인정을 받아왔으며, 국내에서도 초반 기세는 무서울 정도다.
신차 런칭을 진행할 시기에 르노삼성 관계자는 올해 5만대 이상의 SM6 차량을 국내에 판매한다고 제시했다. 중형과 준대형을 오가는 샌드위치 시장에서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시장을 만들어갈 수 있을까에 대한 궁금증은 우려에 불과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특히, 가격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도 SM6에 대한 기대 심리만으로도 유저들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으며,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SM6는 1.6 터보 모델과 2.0 GDe 모델을 출시와 함께 선보이면서 가솔린 시장을 사로잡겠다는 것을 표명했다. 여기에 LPG를 적용한 라인업의 추가는 물론 올해 중반기에 디젤 라인업의 추가로 중형차 시장서 탄탄한 경쟁력을 구축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엔진 라인업의 확장은 그 동안 부족했던 선택의 조건들을 더욱 넓힐 수 있게 되면서 파급효과는 더욱 커질 듯 하다.
글/한창희 편집장
그 동안 SM6는 탈리스만 이름으로 글로벌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왔고,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 등을 수상하면서 스타일과 드라이빙 능력에서 인정을 받아왔으며, 국내에서도 초반 기세는 무서울 정도다.
신차 런칭을 진행할 시기에 르노삼성 관계자는 올해 5만대 이상의 SM6 차량을 국내에 판매한다고 제시했다. 중형과 준대형을 오가는 샌드위치 시장에서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시장을 만들어갈 수 있을까에 대한 궁금증은 우려에 불과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특히, 가격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도 SM6에 대한 기대 심리만으로도 유저들을 이끌어내는데 성공했으며,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SM6는 1.6 터보 모델과 2.0 GDe 모델을 출시와 함께 선보이면서 가솔린 시장을 사로잡겠다는 것을 표명했다. 여기에 LPG를 적용한 라인업의 추가는 물론 올해 중반기에 디젤 라인업의 추가로 중형차 시장서 탄탄한 경쟁력을 구축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엔진 라인업의 확장은 그 동안 부족했던 선택의 조건들을 더욱 넓힐 수 있게 되면서 파급효과는 더욱 커질 듯 하다.
글/한창희 편집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