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NTENTS] December 2014
THEIAUTO SECTION 1
14 NEW FACE CAR
현대 아슬란
기아 K9 퀀텀
푸조 뉴 508 & 508 SW
닛산 캐시카이
토요타 2015 올 뉴 스마트 캠리
BMW 뉴 X6 xDrive 30d
MINI 뉴 MINI 5도어
벤틀리 컨티넨탈 GT3-R
18 Letter of Chief Editor
이상한 기류를 타고 있는 국내 자동차 시장
연말을 피하는 신차발표…연말에 집중되다
20 NEWS & NEWS
국내외 자동차 관련 메이커의 생생한 정보
25 Power of Small SUV
유저들이 원하는 모델들의 탄생에 주목할 시기
Outdoor life car with Peugeot 2008
1. Epilogue/ 컴팩트 SUV의 새로운 흐름
2. Driving / Peugeot 2008…경제성과 실용성 겸비
3. Another / 푸조의 또 다른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34 Road up, ASLAN
시대를 이끌 대형 세단…드라이빙 감성 전달
HYUNDAI ASLAN G330 [현대 아슬란 G330]
38 Driving Experience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모두가 같은 것은 아니다
Renaultsamsung SM7 NOVA 2.5RE [르노삼성 SM7 노바]
40 Driving Experience
작지만 큰 기쁨을 전달해 주는 소형 해치백
VOLVO V40 D2 [볼보 V40 D]
42 Driving Experience
스포티함 감성을 새롭게 일깨워 준 럭셔리 세단
INFFINITI Q70 3.0d [인피니티 Q70 30d]
44 Driving Experience
쏘렌토를 업그레이드한 또 다른 SUV의 세계 만들다
KIA ALL NEW SORENTO 2.2R [기아 쏘렌토 2.2R]
46 Driving Experience
경제성과 세련미를 갖춘 컴팩트 하이브리드 SUV
LEXUS NX300h [렉서스 NX300h]
48 FOR BMW DRIVING
늦가을과 함께 BMW와 MINI의 드라이빙 느낌을 얻다
BMW Driving Experience 2014
50 Track Day of Chevrolet
서킷을 점령하기 위해 태어난 쉐보레 터보 라인업
아베오, 크루즈, 트랙스의 터보 3총사가 간다
52 SUV to QASHQAI
디젤엔진의 파워와 다이내믹한 성능이 만난 SUV
NISSAN QASHQAI 1.6 dCi [닛산 캐시카이 1.6 dCi]
54 Road in CAMRY
내 몸에 맞는 자동차를 만나다
TOYOTA 2015 ALL NEW SMART CAMRY [토요타 2015 올 뉴 스마트 캠리]
56 Travel with Family
겨울, 그 속으로 가족과 함께 떠나다
따뜻함을 안고 시간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의 여행
THEIAUTO SECTION 2
60 Motorsport News
자동차 부품업체, 그리고 팀들의 동향을 알아본다
64 Motorsports for KUMHO Tire
젊은 스타일과 모터스포츠 노하우를 결합하다
KUHMO TIRE MOTORSPORTS PROJECT [금호타이어 모터스포츠 프로젝트]
68 SUPERRACE REPORT-FINAL
슈퍼레이스, 드라마틱한 레이스의 묘미를 전달
S6000 클래스 조항우, GT클래스 이재우 우승
72 KSF REPORT-6R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 파이널 라운드서 챔프 결정되다
제네시스 쿠페 최명길, 김재현 각 클래스 챔프에 올라서
76 KLM Class
코리아 르망, 황진우와 최해민조 종합 우승 거둬
KLM100, 200, 300클래스서 총 26대가 참가해 경쟁 나서
78 F1 REPORT-19R
F1 19라운드, 아부다비 그랑프리서 해밀턴 우승
올 시즌 총 11번의 우승으로 생애 두 번째 시즌 챔피언에 오르다
80 Drag Race
제1회 산업부장관배 튜닝카 레이싱 대회 진행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컸던 경기...첫 경기로 만족해야
[표지설명]
HYUNDAI ASLAN G330
시대를 이끌 대형 세단의 탄생을 알리다
현대자동차가 수입 대형세단을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모델인 아슬란을 출시했다. 후륜구동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대형 세단시장에 전륜구동 방식을 투입하면서 국내 유저들에게 더 적합한 모델임을 제시한 아슬란은 드라이빙에서도 스포티함과 정숙성을 동시에 보여주었다. 때문에 앞으로 국내 대형차 시장에서 아슬란은 어떤 흐름을 이어갈 것인지에 알 수 있도록 만드는 부분이기도 했다. 그랜저와 제네시스의 중간 다리 역할을 하게 될 아슬란이 주목 받으면서 바빠진 것은 수입차들의 새로운 시장 창출이 아닌가라고 생각한다.
출시부터 그랜저와 제네시스의 사이의 틈새 시장을 공략한다는 목표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 아슬란은 주 타킷층을 법인고객과 40대 오너 등으로 설정하고 있을 정도로 프리미엄 컴포트를 원하는 층을 끌어들이고 있다. 이런 흐름은 중형 및 준대형 모델을 소유하고 있던 유저들에게 전륜구동 세단으로 자리잡게 될 아슬란에 관심을 가지고 구매층으로 자리잡게 만들 정도다.
현대차가 새롭게 야심작으로 내 놓은 아슬란은 지난 5월 부산모터쇼에서 프로젝트명 AG로 최초 공개된 바 있는 전륜구동 세단으로 터키어로 사자를 뜻한다. 동물의 제왕 사자, 아슬란은 당당하고 품격 있는 외관, 안정적인 승차감과 정숙성을 동시에 제공해 프리미엄 컴포트 세단의 정수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기존 후륜구동 대형 세단과 디젤 세단이 갖고 있던 불편한 점을 다듬어 유저들이 원하는 것을 찾은 듯 하다.
글/한창희 편집장
사진/ 더아이오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