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NI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열리는 2013 세계 여자 비치발리볼 코리아 투어 대회를 공식 후원한다.
MINI는 경상도 사투리로 배구의 스파이크를 뜻하는 쎄리라를 슬로건으로 표방하며 타이틀 스폰서로서 세계 여자 비치발리볼 대회를 공식 후원하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후원사로서 미니는 MINI 패밀리 차량 전시, VIP 라운지 운영과 함께 해운대 방문 고객에게 다양한 MINI시승의 기회를 제공하며, 시승 참가 고객에게는 소정의 MINI 기념품도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로데오 경기, MINI 스타일 타투 등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MINI는 부산 해운대에서 MINI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중장기적으로 소비자들이 MINI 브랜드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갈 예정이다.
MINI는 경상도 사투리로 배구의 스파이크를 뜻하는 쎄리라를 슬로건으로 표방하며 타이틀 스폰서로서 세계 여자 비치발리볼 대회를 공식 후원하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후원사로서 미니는 MINI 패밀리 차량 전시, VIP 라운지 운영과 함께 해운대 방문 고객에게 다양한 MINI시승의 기회를 제공하며, 시승 참가 고객에게는 소정의 MINI 기념품도 증정한다. 이와 더불어 로데오 경기, MINI 스타일 타투 등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MINI는 부산 해운대에서 MINI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중장기적으로 소비자들이 MINI 브랜드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