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 잠수교에서 한-호주 수교 12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F1 쇼 런 행사가 6일 진행됐다.
F1 쇼런 행사에는 쇼 카 드라이버로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가 방문해 지난 시즌 세바스찬 베텔이 타고 우승을 차지했던 RB27의 드라이빙을 직접 선보였다. 3차례 드라이빙을 펼쳐 보인 레드불 레이싱 쇼 런에는 관람객들이 모여들면서 F1 코리아 그랑프리에 대한 관심을 느끼도록 만들었다.
레드불 레이싱팀의 F1 쇼 런 행사와 함께 카트와 DDGT의 드라이버들이 시범을 보이면서 흥미를 돋구면서 관람을 온 드라이버들에게 모터스포츠의 이미지를 선보였다.

F1 쇼런 행사에는 쇼 카 드라이버로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가 방문해 지난 시즌 세바스찬 베텔이 타고 우승을 차지했던 RB27의 드라이빙을 직접 선보였다. 3차례 드라이빙을 펼쳐 보인 레드불 레이싱 쇼 런에는 관람객들이 모여들면서 F1 코리아 그랑프리에 대한 관심을 느끼도록 만들었다.
레드불 레이싱팀의 F1 쇼 런 행사와 함께 카트와 DDGT의 드라이버들이 시범을 보이면서 흥미를 돋구면서 관람을 온 드라이버들에게 모터스포츠의 이미지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