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2025. 08. 22

쉐보레, 2분기 우수 대리점·카매니저 시상식 개최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전국 40여 명 참석해 성과 공유·팀빌딩 진행…2026년형 트랙스·트레일블레이저 경쟁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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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Chevrolet)가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충북 제천 리솜 포레스트에서 ‘2025년 2분기 우수 대리점 및 카매니저 시상식’을 열고 현장과 소통하며 고객 중심의 판매 전략을 강화했다.



이번 행사에는 우수 대리점 대표와 2분기 우수 카매니저를 포함한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해 최근 출시된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의 시장 반응을 공유하고 올해 목표를 점검했다. 또한 래프팅 등 팀빌딩 활동을 통해 결속을 다지고, 시상식을 통해 우수 성과자들의 사기를 고취했다.



이 자리에서 GM 한국사업장 헥터 비자레알 사장은 “트레일블레이저와 트랙스의 긍정적 성과는 고객과의 접점에서 쉐보레 가치를 전달해온 대리점과 카매니저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더 큰 성과를 만들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상식에서는 전국 10개 우수 대리점과 30명의 우수 카매니저가 선정됐다. 특히 하남 대리점의 조상래 카매니저는 “도전적인 환경 속에서도 트랙스와 트레일블레이저의 상품성을 바탕으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쉐보레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쉐보레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대리점 협력 체계와 고객 만족 중심 판매 전략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나아가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맞춰 고객 신뢰를 넓히고 파트너십 기반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