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쳐2025. 07. 29

[도서] 퍼니써니, \'놀이샘 프리미엄 북스\' 출시

THEIAUTO
김혜원기자
biwa0607@naver.com

배우 출신 강사의 생생한 동화 구연과 프리미엄 도서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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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유아 방문수업 브랜드 퍼니써니(대표 배성은)가 '놀이샘 프리미엄 북스' 프로그램을 정식 출시하며 유아 교육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다. 이 프로그램은 배우 출신 강사들의 생생한 동화 구연과 프리미엄 도서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수업으로 구성됐다.

'놀이샘 프리미엄 북스'는 퍼니써니가 지난 5월 출시한 신개념 방문수업 프로그램이다. 국내 최초로 연기 트레이닝을 받은 전문 강사가 가정으로 직접 방문해 동화책 속 캐릭터를 생생하게 연기하고, 그에 맞춘 오감 활동과 프로젝트형 독후 활동을 함께 구성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는 단순한 책 읽기를 넘어 아이의 상상력과 문해력을 동시에 자극하며, 놀이 기반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이야기 이해도를 높이고 표현력까지 확장하는 교육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퍼니써니는 이번 프로그램 강화를 위해 국내 대표 유아전문 출판사인 아람북스 출판사와 사파리 출판사와 도서 활용 및 교육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매월 각 출판사의 우수 도서를 수업에 연계해 언어, 정서, 인지 발달을 고루 아우르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수업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책 한 권이 연극처럼 살아 움직이는 경험”, “아이의 집중력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



“문해력뿐만 아니라 표현력까지 자라는 수업” 등의 소감과 함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퍼니써니는 유아기 아이들이 책의 내용을 머리로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과 감각으로 받아들이는 점을 강조하며, 단순히 책을 읽어주는 것을 넘어 이야기를 온몸으로 느끼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놀이샘 프리미엄 북스의 핵심이라고 설명한다.

한편, 퍼니써니는 지난 7월 18일 안양시와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하며 사회적 책임 활동에도 적극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퍼니써니는 경력단절 여성 및 지역 여성인재의 채용과 일·생활 균형 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현재 퍼니써니 소속의 다수 여성 강사들이 육아와 커리어를 병행할 수 있도록 유연한 근무 환경과 전문 강사 양성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퍼니써니는 전국 50여 개 지역에서 놀이샘 프리미엄 북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과 출판사 연계를 계기로 더욱 풍성한 콘텐츠와 사회적 책임을 아우르는 브랜드 비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