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2025. 05. 28

한성모터스, 사직 야구장서 ‘매치데이’ 개최

THEIAUTO
이찬영기자
theiauto@naver.com

벤츠 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 브랜드 접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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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모터스가 오는 6월 5일(목), 부산 사직 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 홈경기와 연계해 ‘한성모터스 매치데이’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매치데이는 한성모터스와 롯데 자이언츠 간 10년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마련된 브랜드 경험 행사로, 관람객과 고객에게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차량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사직 야구장 외부 광장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미엄 세단 ‘E 300 4MATIC 익스클루시브(마누팍투어 옵션 적용)’와 고성능 로드스터 ‘AMG SL 63 4MATIC+’ 전시 차량 2대가 배치된다. 현장에서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의 상담도 이뤄지며, 당일 계약 및 출고 고객에게는 한정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360도 비디오 포토존과 SNS 인증 이벤트, OX 퀴즈, ‘벤츠를 잡아라’ 현장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특히 시구에는 2024년 한성모터스 우수 세일즈 컨설턴트가 나서 브랜드와 고객 간 연결을 상징적으로 표현할 계획이다.

또한 매치데이에는 고객 초청 시승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초청 고객은 벤츠 차량을 직접 운전해 경기장을 방문하고, 프리미엄 식음료 서비스 및 사전 프로모션존 체험, 경기 관람 등의 전 과정을 즐길 수 있다.

한성모터스 배규환 대표는 “롯데 자이언츠와 함께하는 이번 매치데이는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행사”라며, “앞으로도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다양한 고객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성모터스는 지난 15일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2024 딜러 어워드’에서 ‘올해의 딜러사’ 등 총 12개 부문을 수상하며 브랜드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