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중장거리 운행에 최적화된 중대형 카고 트럭 및 트랙터 후륜용 프리미엄 타이어 신제품 ‘스마트플렉스 DH51(SmartFlex DH51)’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한국타이어의 첨단 기술 브랜드인 ‘스마텍(Smartec)’ 기반으로 개발된 트럭·버스용 래디얼 타이어(TBR)로, 안전성, 내구성, 연비 효율, 재생 성능, 제동력 등 다섯 가지 핵심 요소를 종합적으로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넓어진 트레드 블록을 통해 노면 접지력을 높이고 회전 저항을 줄여 마일리지 성능을 강화했으며, 마모 진행 시에도 성능 유지를 돕는 ‘히든 그루브’, 견인력 향상을 위한 ‘풀-3D 사이프’ 기술 등 최신 설계가 적용됐다. 또한, 향상된 배수 설계와 비대칭 트레드 패턴으로 젖은 노면에서의 제동력과 정숙성을 동시에 확보해, 상용차 운전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스마트플렉스 DH51’은 245/70R19.5, 265/70R19.5 두 가지 규격으로 출시되며, 수요가 증가하는 19.5인치 후륜용 시장을 겨냥해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국타이어의 트럭·버스 전문 매장인 TBX(Truck Bus Express) 멤버십 회원이 해당 제품을 구매하면 타이어 1개당 2만 원 상당의 GS칼텍스 주유권을 증정한다. 또한, TBX 멤버십 앱을 통해 제품을 구매할 경우, 규격에 따라 타이어 1개당 3천~5천 원의 멤버십 포인트가 자동 적립된다.
한국타이어는 “TBX를 중심으로 상용차 고객에게 특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 제공하며, 국내 교체용 트럭·버스용 타이어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